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물과 환경에 새로운 이야기를 부여한다는 뜻입니다.
Social Entrepreneurship is all about seeing things differently.

회적기업가정신은 우리가 접하는 사물과 환경에 새로운 이야기를 부여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합니다. 흔히 재활용(recycling) 또는  재창조(upcycling: 가치상향형 재활용)라고 말하는 접근과 유사한데, 이는 기존에 무시되고, 버려졌던 것에 이야기를 덧입히는 작업과 같습니다. 즉, 사회적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은 사회의 스토리텔러(social storyteller)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아래 사진은 어떤 의미를 지닌 제품일까요?  


직물로 된 열쇠고리 또는 장식품 등으로 보이는 이 제품은 '팔찌'입니다. 평범한 팔찌일 수도 있는 이 제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바로 '9.11 동일본 대지진'으로 황폐화된 일본 어촌에 버려진 그물이 팔찌로 변신하여 '지역재건'을 위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팔찌마다 일련번호(위의 사진은 11199번)가 부여되어 있고, 예측할 수 없었던 재해를 당한 어촌지역이 재개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담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1년 비엔나에서 열린 글로벌소셜비즈니스써밋(Global Social Business Summit)에 참여했던 일본인 사회적기업가가 소개해준 제품입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은 '버려진 어망'에서도 '건져올릴 희망'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버려진 어망'이라는 것에 독특한 의미를 부여함으로, 이것을 접한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자연스런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팔찌를 팔에 차고 다닌다고 생각해봅시다. 사람들이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서, 그 팔찌의 의미는 자연스럽게 확산됩니다.

다음으로 '가치상향형 재활용'이라고도 불리는 업사이클링(Upcycling)으로는 오스트리아 기반으로 활동하는 Gagarge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제품은 거리나 집에서 흔히 보이는 플라스틱 쓰레기통입니다. 버려지는 이들을 수거해서 저런 방식으로 디자인을 하게 되면, 하나에 30만원이 넘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활용됩니다. 쓰레기통이 '신데렐라'식 결말이라고 할까요? 이를 상품화한 사회적기업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제가 들고 서있는 제품은 볼링의 핀입니다.




뚜껑을 열면 공간이 나타나고 그 안에 다양한 소품들을 간직하고, 꽃도 꽃아놓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볼링장이 폐업하면서 나오는 다양한 중고 핀들이 이런식으로 새로운 의미와 이야기를 찾아가게 하는 것, 바로 사회적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터치포굿(Touch for Good)이라는 사회적기업이 폐현수막 등을 통한 다양한 업사이클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어떠한 버려진, 폐기된, 혹은 자신의 존재를 알아달라며 아우성치는 사물이나 환경이 있을까요? 그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입히고, 재활용과 재창조를 통해 가치창출과 이윤창출을 동시에 해내는 것이 사회적기업가정신의 백미입니다.


글쓴이 김정태
영국 런던에서 사회적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 석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유엔거버넌스센터에서 홍보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등 적정기술총서 기획자 겸 발행인입니다. 현재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펀드레이징개발컨설턴트로서 유엔과 비즈니스의 연계를 돕고 있으며, 소셜혁신과 사회적기업가정신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면서,<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와 <Social Business Breakfast>라는 책을 쓰고 있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 연재글
In Search of Social Entrepreneurship Series

#1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3)
#2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4)
#3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올바른 것을 실현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6)
#4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다른 사람들과 공감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8)
#5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물과 환경에 새로운 이야기를 부여한다는 뜻입니다.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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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다른 사람들과 공감한다는 뜻입니다. 
Social Entrepreneurship is all about empathizing with others.

'감정이입' 또는 '공감'이란 번역되는 Empathy는 사회적기업가정신이 발휘되는 주요 추진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감'이라 번역되는 Sympathy보다 보다 적극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감이 '함께 느낀다'(feeling with) 또는 '감정을 공유한다'라고 볼 수 있지만, 공감은 '함께 거한다'(feeling into) 또는 '함께 머무른다'(staying with)의 뜻을 함유합니다.

얼마전 영국 신문을 보면서 참 어이없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최근 유로위기와 더불어 영국에도 가스비와 렌트비가 하늘높이 치솟아 서민층의 삶이 어렵습니다. 6살짜리 아들과 함께 사는 싱글말 Osman 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월세는 950파운드에서 1,100파운드로 올리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Council house로 이사하면 집값이 휠씬 저렴하지만, 자립을 원하는 그녀는 1년에 12만 파운드(2억2천원) 봉급을 받는 한 정부고위관료(Chairman of London Fire and Emergency Planning)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조언을 받을 수 있을지 절망스런 마음이었겠죠.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전혀 엉뚱하게도 "당신을 위한 council house는 없을 것이다"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녀는 다시 "lack of empathy"라며 충격을 받았다고 답장을 보냈고, 고위관료는 "공감이 부족하다고요??? 우리라고 갑자기 무료주택을 만들어줄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제발 현실에 순응해 살아세요. 정부가 문제를 해결해줄거라 생각하지 말고.. 이상 모든 이야기 종료합니다.(This correspondence is now closed)"라고 응답합니다. 끝까지 공감을 하지 않습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은 특정 사회문제와 이슈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 함께 함으로 발현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존의 정부나 기업이 과거에도 해왔던 행위로서, 범위와 규모가 커질 수록 위의 사례와 같이 문제에 가려 정작 문제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반면, 사회적기업가정신은 문제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과 함께 머무르면서, 자신이 겪는 문제로 동일하게 받아들이고, '문제해결'을 넘어선 '문제극복의 사람'의 이야기를 써나가게 됩니다. 교육, 청소년, 에너지, 실업, 노숙자, 수자원, 빈곤 등등 다양한 분야에 사회적기업가정신의 시작된 사례를 보면, 그 안에는 empathy를 통한 '함께 머무름'이 존재합니다. 

사진출처: http://www.rootsofempathy.org/


Roots of Empathy(공감의 근원)은 이러한 '공감'을 테마로 1996년 시작된 사회적기업입니다. 설립자인 Mary Gordon은 다양한 '소셜혁신자'(social innovator) 상을 수여받았는데, "영유아와 함께 머무를 때, 영유아와의 상호교감을 통해 공감력이 향상된다"가 비즈니스 모델이었습니다. 폭력적이던 초등학생에게 아기를 데려다주었더니, 아이가 울 때 보다듬어주고, 아이와 함께 머뭄을 통해 공감력을 새롭게 발현하게 됩니다.



만약 Osman 씨가 접촉한 분이 사회적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이었다면, 그의 답변은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았더라도 분명 달랐을 것입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은 문제가 아닌 '문제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답변하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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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정태
영국 런던에서 사회적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 석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유엔거버넌스센터에서 홍보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등 적정기술총서 기획자 겸 발행인입니다. 현재 유엔협회세계연맹 펀드레이징개발컨설턴트로서 유엔과 비즈니스의 연계를 돕고 있고, 소셜혁신과 사회적기업가정신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콘텐츠와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 연재글
In Search of Social Entrepreneurship Series

#1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3)
#2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4)
#3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올바른 것을 실행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6)
#4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다른 사람들과 공감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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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en 2011.10.28 22:36 신고

    오.. 좋다 좋아....ㅎㅎ
    내년 초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사회적기업을 런칭하려고 하는데 시작이 잘 될지 모르겠다.ㅋㅋ
    영국에서 배우는거 많이 올려줘..나도좀 배우자. ^^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는 뜻입니다.
Social entrepreneurship is all about pursuing social innovations.


사회적기업가정신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습니다. 또한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쉽게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정말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곧 소셜혁신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철골구조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비용상의 문제로 건립할 수 없는 학교.
사회적기업가정신을 이를 '버려진 폐PET병의 재활용'이란 패러다임으로 해결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학교를 짓는 방식을 통해 또다른 문제의 접근(쓰레기자원 재활용, 학생들의 인식변화 등)을 이뤄내는 것이 바로 소셜혁신, 즉 사회적기업가정신이다.


혁신은 보통 문제가 있는 곳, 그리고 그 문제가 더이상 방치와 외면의 수준을 넘어선 곳에서 시작됩니다.  과거에는 '문제가 없도록 경영하는 것'(management to address problems)이 비즈니스의 정도였다면, 이제는 언제든 항상 존재하는 '문제를 어떻게 혁신하느냐(managment to innovate problems)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Address or Innovate"  기존의 기업가정신이 주로 '해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회적기업가정신은 '해결'을 넘어 '혁신'으로 영향을 확장하며,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리버스엔지니어링'(reverse engineering)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등의 수단을 취합니다.

 

기존의 기업가정신은 주로 기술과 스케일의 진보, 대량생산, 중앙집중 등의 제한된 패러다임을 따라갔지만, 사회적기업가정신은 필요하다면 진보 대신 적정, 대량 대신 소량, 중앙집중 대신 분권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 Series
#1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3)
#2 사회적기업가정신이란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는 뜻입니다.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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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수업이 없고, 대신 저널 기획회의를 처음으로 가졌다. 이름해서 가칭 'The Social Entrepreneur'(사회적기업가)! 사회적기업가정신에 관한 최초의 잡지 형식의 콘텐츠로서, 세계적인 흐름과 정보공유, 리더들의 에세이와 인터뷰들이 포함되게 된다.  처음에는 Global Social Business Summit에 참가하기 위한 경비마련을 위한 아이디어였지만, 지금은 보다 중장기적인 계획(유가지 전환/온라인-오프라인 병행/국가별 편집판 발행 등)으로 전환되고 있다.


엠디지(MDG)라는 프레임워크 아래서 어떻게 사회적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이 공헌할 수 있는지, 선배 소셜이노베이터들의 사례와 새롭게 성장하는 신진 소셜이노베이터들을 연계해주는 콘텐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나는 발행인 겸 콘텐츠메니지먼트, 그리고 한국어판데스크를 맡게 되고, 이번 창간호의 Cover Story를 써보기로 했다.

제목은 "Why Social Entrepreneurship at this critical juncture?: Implications and Cases" 정도로, 사회적기업가정신이 각광을 받게 된 배경과 현재까지의 흐름, 그리고 몇가지 사례와 앞으로의 전망들을 적절히 섞을 생각이다. 2주 동안.. 잘 써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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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현진 2011.10.04 09:25 신고

    화이팅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1.10.07 07:09 신고

      현진씨, 고마워요! 잡지 창간이 쉽지는 않지요.. 오늘도 회의를 진행했는데, 얼마나 quality 있는 내용을 확보하는냐가 관건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승산이 보입니다! :)






이번주 토요일, TEDx광화문에서 '18분' 강연을 하게 됩니다.

제 주제는 Socially Sustainable Service로서, '사회복지를 넘어 세계복지로'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사회복지에 '개발협력'(development assistance) 그리고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의 융합이 가능할지를, 제 개인적인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이번에 오시는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는, 저도 기다려지네요!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http://blog.naver.com/tedxg/801326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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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nnovation School에서 강연한 2가지 주제 중 하나는 "소외된 90%를 위한 비지니스"였다. 영어 표현으로 business as usal이란 뜻이 있다. '통상 하던 대로'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소외된 90%를 위한 비지니스'는 반대로 business as unusal(통상 하던 것과는 다른 방식)의 비지니스를 뜻한다. 적정기술 등이 폭넓게 사용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이제 거세게 확장되고 있다.

'소외된 90%를 위한 비지니스' KT 올레 동영상 보기


부룬디를 방문하고 나서, 또한 Financial Times, Times지 등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가정신'의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다. 올 하반기에 보다 집중해서 연구할 주제로 "사회적 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을 일찌감치 점찍어 놨다.




여기 보이는 Vodacom이 최근 남아공에서 시판한 태양광 충전폰의 판매가는 얼마일까? 대리점에서 약 3만 5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일상에서 1~2시간 태양광 충전이면, 평균 통화량을 소화할 수 있고, 실내 등의 약한 빛 아래에서도 내장된 '광 증폭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려움 없이 충전을 계속할 수 있다.

아프리카와 같은 곳에서 무한한 '햇빛'과 같은 자원을 동력자원으로 끌어다가 만든 '소외된 90%'를 위한 핸드폰의 일종이다.

그 위 쪽의 핸드폰은 M-Pesa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Safaricom의 서비스다. M-Pesa는 모바일의 M, 스와힐리의 돈을 뜻하는 Pesa가 결합한 것으로, 휴대폰 사용자들끼리 최소 1.2달러의 돈을 주고 받는 서비스다. 최빈국 같은 곳에서는 개개인이 은행계좌를 개설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계좌가 없으면 저축은 물론, 대출, 신용의 활용도 어렵다. 이런 현실에 착안해서, 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Safaricom의 핸드폰 가판대는 사람들이 돈을 자신의, 상대방의 핸드폰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루에 최대 500불까지 저축이 되고, 수수료는 극히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다.

한국 등은 은행계좌가 있어야지, 핸드폰 명의를 개통할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거꾸로 핸드폰 명의를 가지고, 이제 은행계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이런 '거꾸로 혁신'(business as unusal)은 Times지 등에 의해 "전 세계 은행의 역할과 기능을 혁신하는 놀라운 혁명"이라고 극찬되고 있을 정도다.

저축을 통한 자금축적, 이자확대, 신용대출을 통한 경제확장 등은 경제가 개발하는 과정에서 무척 중요한 실물경제의 흐름이다. '소외된 90%를 위한 비지니스'가 이제 무척 재미난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 재미난 탐구를 나도 막 시작했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기초 추천도서: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아프리카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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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kt_ub BlogIcon 유현덕 2011.02.27 17: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요즘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데 여기만큼 자료가 많은 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