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3월 23일, 독립문 근처에 있는 아시아인권센터의 '회요초대석'에서 <인권증진을 위한 유엔과 한국청년의 협력방안>이란 제목의 발제를 했다. 놀랍게도 사회자로 나를 소개해준 분은, 대학원때 내 지도교수님이었던 서창록 교수님이셨다. 교수님이 있는 곳에서 예전의 제자로 돌아가 마치 과제발표를 하는 것처럼 약간의 긴장감과 설렘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수원외고에서 단체로 참석하는 등 약 50명이 참석해서 인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인권'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스토리로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지, 청년으로서 어떻게 유엔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지 내 경험과 생각을 담아봤다. 인권에서도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ibrary1004 BlogIcon 디토 2010.10.13 10:36 신고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디토입니다.
    좋은 글 읽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