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도 '국내 최대의 대학생 주도 국제행사'인 ICISTS-KAIST가 진행되네요. 저는 작년에는 <Special Session on Appropriate Technology>을 기획해서 주제발표도 하고 그랬습니다.  당시 주제는 "Appropriate is Extraordinary: Appropriate Technology: Its Definition and Value Today"(적절한 기술은 특별한 기술이다: 적정기술의 정의와 가치)였습니다.





올해에는 "ICT-based Appropriate Technology"란 주제로 presentation으로 하고 참가자들과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ICT관련된,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적정기술의 사례를 소개하고, 어떤 효과와 결과들이 있어왔는지를 고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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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재와 미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넘나들다"라는 커다란 주제 아래 진행되는 TEDxYoungSan 첫 행사가 2월 22일(화) 저녁 7시, 용산역 아이파크몰 대교문고 7층에서 열립니다.

KAIST 배상민 교수 "나눔의 디자인"
KAIST 곽소나 박사 "Killer Applications for Robots"
TEDxYoungSan 김정태 director  "부룬디에서 적정기술을 생각하다"

등의 주제 및 사례발표와 함께,
적정기술 관심자들끼리의 스탠딩 네트워크, 적정기술아카데미(일반인용/7주/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3월 5일 개강)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사전등록 링크 ]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DJDRnlBQ2NnWkVXNkNTbi1JRmdZbEE6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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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원제: Design for the Other 90%, 에딧더월드 / 2010년 10월 출간예정)이 EBS의 "하나뿐인 지구"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제가 KAIST에서 있었던 '소외된 90%를 위한 적정기술 포럼' 발표내용도 초반에 나오는데요, EBS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하면, 언제든 무료 시청이 가능합니다.


'한밭대학교-에딧더월드 적정기술 총서' 제1권인 이번 번역본은 '국제개발협력 번역프로젝트'로 결성된 젊은이들의 귀한 결실이기도 합니다.


적정기술은 "사용하는 사람의 자유를 확장하고, 그 확장이 타인과 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즉, 인간개발(Human Development)로서, "인간의 얼굴을 가진 기술" 또는 "인간을 중심에 둔 기술"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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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산뜻한 웹포스터가 나왔습니다.
대전KAIST에서 하기에 많은 분들 참여하긴 어렵겠지만,
저의 요즘 화두 중 하나인 '적정기술'은 참 많은 부분 흥미롭고, 적용할 부분이 많답니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 그리고 '인간개발'에 대한 관심인데, 이러한 인지개선을 위해 국내외에서 추진 중인 여러 프로젝트(적정기술 관련 서적 번역프로젝트, '적정기술' 전시회 개최, '적정기술' 교육캠프 개최 등)에 대한 안내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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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이빛나 2010.09.13 18:41 신고

    오늘 카이스트에서 뵙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0.09.14 23:3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09.17 22:18 신고

      아~ 맞다 다영이가 그곳에 있었구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멋진 스토리를 전해줘서 고마워요. 교회 어디에 다니지? 내가 대전에 종종 내려가니깐 교회에서 초청한다면 얼마든지^^ 그리고 추석연휴 끝나면 클린더월드 함께 보도록 해요!

      참, 나는 요즘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등 디자인을 통한 개발협력 지원에 많이 집중하고 있어요~ 디자인 전공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생각해보고 있고, 디자이너의 재능과 기회를 세계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고민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