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하며 배우는 김주헌씨가 자신의 도전이야기를 들려주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국제대학원 준비를 하는 분들에겐 베스트셀러인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 국제대학원에 도전하라>(에딧더월드)의 대표저자이기도 하고, 곧 제네바에서의 생활과 현지 인터뷰를 통해 완성한 <하루에 국경을 두 번 넘는 사람들>이 출간 예졍이랍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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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인 국제활동가 초청간담회가 3얼 26일(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국내 유일의 국제기구 본부인 국제백신연구소의 손미향 자원개발마케팅 본부장님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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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orldfriends.kr BlogIcon 세계개척자 2010.03.19 10:04 신고

    오- 이렇게도 진행되는군요^^

2010년 새해 벽두부터, 다시금 '한국인 국제활동가 초청 간담회'가 진행되네요. 이번에도 CAW팀이 발빠르게 준비해서 UNICEF의 강승연 씨가 간담회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실 예정입니다. 강승연 씨는 JPO출신으로 단기간에 UNICEF 정직원으로 전환을 했고, 국내에서는 대한적십자회 등에서 근무한 바 있습니다.

JPO, 유니세프, 국제활동 등등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좌석이 제한되어 있으니 어서 신청해보세요!^^  저도 이날 참석할 듯 합니다. 이 행사는 유엔온라인정보센터(www.theUNtoday.com)이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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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에서 근무하시다가, 지금은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정책분석가로 근무 중이신 김남석 박사님을 모신 '간담회'가 12월 4일(금) 저녁 7시, 이화여대에서 열립니다~

유엔과 국제기구에 근무 중인 한국인 직원들을 만나기 어렵다고 하는데,
어렵게 만든 자리이니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가신청해주세요~~

간담회 이후에는 관심자들끼리 네트워킹도 있답니다.
이 간담회는 유엔온라인정보센터가 후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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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홍운영 2009.12.02 19:15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이런 블로그도 있군요. 국제 기구서 일하는게 이리 인기라니.. 홍운영..유엔디피 방글라데시



유엔진출워크숍 2기에서 수강생으로 만났던 분들이 워크숍 종료 후에 진행하는 initiative 중의 하나가 바로 "한국인 국제활동가 초청 간담회"이다. 지난번에는 민병근 유엔감사실 사무차장 특별보좌관님을 초청해서, 진솔하고도 도전적인 간담회를 가졌고, 이번에는 열정있는 젊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준비했다고 한다.

Change Agent for the World(C.A.W.)라고 스스로를 부르는 이들은, 이 세상에 보길 원하는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랑스런 친구들이다. 또한, 관련된 책을 출판하기 위해 매주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하니 그 결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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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orldfriends.kr BlogIcon 세계개척자 2009.11.04 22:12 신고

    정말 끝임없는 열정으로 생활하고 있구나!!

지난 2009년 8월 24일(월) 저녁 7시, 유엔온라인정보센터가 후원하고 Change Agent for the World (CAW)라는 학생그룹이 주관한 '제1회 한국인 국제기구 직원 간담회'가 이화여대에서 열렸다.


민병근 UN사무차장 특별보좌관(P-5)은 유엔본부 감사실(Office of Internal Oversight Service)에서 11년째 일하고 있는, '전문직급 가운데 가장 높은 직급의 한국직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여름휴가(home leave)를 맞이하여 한국에 방문했다가 45명의 후배들을 만난 민 보좌관은 "한국에서 회계사로 일하다가 영국에서 근무하던 중 우연히 본 유엔국별경쟁시험(NCRE) 광고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줬다"고 말을 꺼냈다.

회계(finance) 분야에 응시해 전 세계적으로 선발된 2명에 합류한 그는 유엔사무소가 있는 나이로비, 아디스아바바, 제네바 등을 돌면서 다채로운 현지 경험을 갖게 된다. 그런 그는 "생각보다 빨리 올해 P-5급 사무차장 특별보좌관으로 승진했다. 직책 이름 앞에 '유엔사무차장'이 먼저 와서 무척 마음에 든다"고 말하자 청중은 웃음을 터트렸다.


'UN인턴'으로 인정을 받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받은 민 보좌관은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어보았다.

"최근에 직원을 뽑는데 인턴에게 지원자별로 3개의 카데고리로 엑셀을 만들어 정리해보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그 친구는 별도의 카테고리를 추가해서 '이렇게 하면 더 효과적인 정보가 비교확인이 가능합니다'라고 했어요. 누군가 시킬 때 창의적으로, 그리고 주도적으로 일을 해보세요. 주목을 피할 수 없습니다. 100%를 할 때 2%는 작은 분량이지만, 모자라면 '2%가 부족할 때'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102%라는 주목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학력과 경력 중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균형있는 조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합격 평점을 100점이라 했을 때 학력은 최대 20점을 넘지 못해요. 또 박사가 필요한 직위가 아니라면 석사든 박사든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에 몰빵하지 마시고, 학력과 경력을 적절하게 배합하세요."

민 보좌관은 또한 "우스개 소리로 최종 선발에 '일본 여성'과 함께 올라가게 되면 십중팔구는 실패"라고 소개했다. "일본이 '세계2위 유엔분담금' 납부 회원국인데 반해 일본 직원수가 적고, 또한 여성은 더욱 드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력만 보장된다면 '일본 여성'은 100% 확실한 카드라고 보는 거죠." 이에 참석자들은 한국은 그렇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운 듯 '아~'라는 탄식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왔다.

처음으로 진행된 '한국인 국제기구 직원 간담회'는 앞으로도 현직에서 근무하는 국제기구 직원을 초청해 소규모의 만남을 추진해, 그동안 대형강의의 단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도맡아 준비한 CAW는 Fun20(www.fun20.net)에서 진행한 '유엔진출워크숍 2기 과정'의 수강생들로 교육 수료 후 자발적인 프로젝트로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앞으로 '국제기구'와 관련된, 젊은이들의 창의적인 관점이 들어간 출판물을 발행하기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있다. 관련 문의는 2009caw@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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