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각종 이슈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능성 게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게임 중 하나가 바로 'Breakaway'(단절)이란 컴퓨터 게임입니다.

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과 인구미디어센터(Population Media Centre) 등이 협력하여 제작한 이 게임은 8~15살의 소년(특히 남학생)들에게 친숙한 축구를 통해 '여성차별'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구체적인 인지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처음으로 공개된 이 게임은 'UNited to end Violence against Women'이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이니셔티브의 일환이기도 하죠.

자, 그럼,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게임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www.breakaway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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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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