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말라위의 '인간중심 디자인 프로젝트'(human-centered design project)에서 발굴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던 햇빛영화관이 2015년 

계속 진화, 성장하고 있습니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프로토타이핑이 완성되었고, 2013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MYSC+삼성전자 사회봉사단" 공동주관으로 십만여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소셜디자인의 의미를 전달한 바가 잇습니다.


이제 햇빛영화관은 B&F미디어라는 소셜벤처와 함께, 라즈베리파이 기반 모듈식 조립식 키트로 새롭게 발전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판과 비즈니스모델 개발에 나서게 됩니다. 그 첫번째 설레이는 고객과의 만남으로 2015년 5월 23일(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함께 하는 '햇빛영화관 제작워크숍'에 직접 햇빛영화관을 만들어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개인 단위, 가족 단위, 동아리 단위, 해외 봉사그룹 등 다양한 목적과 사용계획에 따라 영화관, 현지의 멀티미디어 기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햇빛영화관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햇빛영화관은 일반 전원으로 활용가능하며, 전기가 없는 곳에서는 태양광 충전을 통해 활용이 가능합니다.)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페이지 곧바로 가기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98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여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사회를 위한 공공디자인'의 역할로 언론과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던 '햇빛영화관'이 시작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색된 동화책 <전기가 없어도 괜찮아! 햇빛영화관이 있잖아>가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적정기술 관련 동화책으로는 국내 최초일 듯 한데요, 적정기술의 핵심인 현지의 니즈를 바탕으로 현지의 소년인 마틴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 과정을 국문(영문 타이틀 포함)으로 표현해냈습니다. 


며칠 전 한겨례 칼럼에 <아프리카 오지에 들어선 이동식 햋빛충전 영화관>이란 제목으로 소개되었답니다.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에게, 아이가 있는 가정에 선물용으로도, 학교의 적정기술 교육용 등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이 책은 북스인터내셔널을 통해 말라위에 현지 언어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타서비스

아프리카 오지에 들어선 이동식 햇빛충전 영화관
홍씨네 유씨네
한겨레 홍석재 기자

홍씨네 유씨네

아프리카 청년 마틴은 영화가 보고 싶었습니다. 마틴이 살고 있는 말라위의 시골 마을은 해가 저물면 완전한 암흑으로 변하는 곳입니다. 물과 음식, 전기도 부족한 곳이지만 마을 사람들은 문화적 갈증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마틴은 지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지난해 유엔거버넌스센터 홍보관 출신의 한국인 김정태씨가 말라위를 돕기 위해 현지에서 진행한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 대회’에 ‘이동식 태양광 충전 영화관’ 아이디어를 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사연을 전해들은 삼성전자 재능기부 사회공헌팀이 마틴을 돕겠다고 나서면서 이 아이디어는 ‘햇빛영화관’으로 현실화됐습니다.

햇빛영화관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손전등이나 간단한 전구로 광원을 만들고, 돋보기를 확대경으로 씁니다. 흔한 나무상자로 껍데기를 씌웠습니다. 여기에 값싼 소형 태양광 패널을 연결하자, 이 조그만 상자에서 각종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제작비가 9만원에 불과하고 전기요금도 필요 없는 영사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햇빛영화관은 4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 8월 에티오피아 아둘랄라 마을에 시험 배포됐습니다. 낮이면 이들은 햇살 좋은 마당에 햇빛영화관을 내놓고 낡은 휴대폰으로 자신들의 삶을 촬영합니다. 밤이 되면 충전된 햇빛영화관을 통해 직접 기획·연출·제작·출연한 영화를 봅니다. 아둘랄라 주민들은 햇빛영화관의 제작·운영기술을 전수받아 수익모델을 찾을 계획도 세웠답니다.

영화라는 게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흐뭇한 사례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소개한 짧은 홍보 영상에서 삼성전자 기여운 선임은 “역시 기술은 사람을 향할 때 가장 가치있다”라고 말합니다. 한 단어만 바꾸면 또다른 멋진 말이 될 것 같습니다. “영화는 사람을 향할 때 가장 가치있다”라고요.

홍석재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2013년 10월 19일, 빛고을 광주에서 햇빛영화관 디자인씽킹워크숍과 기계제작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외부 참여자들이 직접 햇빛영화관을 제작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현재 햇빛영화관이 전시 중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햇빛Lab 소속 멤버들이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과연 햇빛영화관을 당일 참석한 분들이 제작할 수 있을까요?? 




햇빛영화관 내부. 맨 오른쪽부터 광원(LED), 빛의 집산을 도와주는 필름, 회로도와 디스플레이, 필름, 그리고 빛의 초점을 만들어 외부 벽에 영상을 쏘아주는 블록렌즈(그리고 그것을 감싸고 있는 3D프린터로 뽑은 조형물). 


햇빛영화관을 만들기 위해 참가자분들은 오래만에 다양한 제작도구들을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납땜질을 할 때 대부분 놀라운 표정을 지었지요! 




햇빛영화관의 전원연결부가 내부로 나온 모습과 LED조명과 연결된 모습.



자 과연 햇빛영화관은 완성될 수 있었을까요? 2시간 30분 가량의 제작을 통해 드디어 전원을 뽑았습니다. 두둥~ 





전원이 켜지고 화면에 영상이 보였습니다!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도 제작워크숍의 설명을 들으면서 일반인분들도 햇빛영화관 제작을 할 수 있임을 알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햇빛영화관은 앞으로 계속 개발되어, 모듈화되어 많은 분들의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제작의 의미를 느끼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햇빛영화관이 이번주 토요일(10월 5일)과 그 다다음주 토요일(10월 19일 예정)으로 '디자인씽킹 워크숍'과 '햇빛영화관 제작 워크숍'을 각각 광주에서 진행합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도 들리시고, 워크숍에서 햇빛영화관(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도 직접 만들어보세요! 저도 10월 19일 참여예정입니다. 


등록신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오시면 다양한 전시작 중 '햇빛영화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컨셉으로 초청된 여러 전시작 중 하나인데요, 바로 MYSC(임팩트투자 컨설팅)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협력해 진행하는 햇빛Lab이 진행하는 첫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8월 에티오피아 아둘랄라 마을에서 진행된 '프로토타입 적용'의 결과물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현지 청년들이 직접 꾸미고 운영한 학교마을과 거의 흡사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 안에 햇빛영화관으로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관람도 가능합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햇빛영화관' 전시공간 한 가운데 설치된 햇빛영화관 샘플과 다큐멘터리 상영시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햇빛영화관'은 안쪽의 '햇빛영화관 체험관(상영실)', 왼쪽의 '햇빛영화관 연혁 및 적정기술 안내', 중앙의 다큐멘터리 상영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간에 오시면 먼저 티켓을 받아보세요. 현장에 상주하는 전시안내요원이 티켓을 발급해드리면, 안쪽에 꾸며진 '햇빛영화관 상영관'에 들어가 잠시 앉아서 약 3분 가량의 다큐멘터리를 시청해보시면 좋습니다. 그 후에 나오는 길에 포토존(사진)을 보시고, 다시 밖에 설치되어 있는 5분짜리 full다큐(앞서 상영관 내에서 상영되는 것과 다른 내용)를 보시면, 구체적으로 디자인씽킹, 햇빛영화관 제작 등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공간의 왼편에는 에티오피아 현지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햇빛영화관'(일명 Shinny)을 보실 수 있고, 적정기술의 원리와 햇빛영화관이 2012년부터 시작된 이야기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첫번째 시작인 말라위에서의 경험은 <전기가 없어도 괜찮아! 햇빛 영화관이 있잖아>라는 동화책으로 출간되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북카페와 서점에서 구입(5천원)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서적인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소외된 90%와 함께 하는 디자인: 도시편> 등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바로가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햇빛영화관'에서 상영되는 다큐 2개 중 하나 (기획제작: 김경신 감독)

 

 

전시기획과 설치 등은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Drivers of Change'로 출품한 경험이 있지만, 그때는 기획자로 참여했고 구체적인 전시부문에는 참여하지 않아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잘 몰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획자 겸 전시기획에도 함께 참여하여, 다른 2명의 전시기획자(이원영, 최진희)와 함께 국제디자인 전시회의 여러 프로세스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여러 언론매체에서 햇빛영화관에 대해 언급한 내용들입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사회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디자인을 통한 사회변화와 혁신의 좋은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는 점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프로젝트와 전시를 위해 함께 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이 기쁨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중앙Sunday 9월 15일자
‘햇빛 영화관’은... 디자인이 희망이 된 대표적인 사례다. (http://me2.do/FtQ8qNWg)

경향신문 9월 9일자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공공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 ‘햇빛 영화관’은 전기가 없는 에티오피아의 한 마을에 태양광을 이용한 영화관을 설치함으로써 ‘적정 디자인’ ‘사회적 디자인’ 개념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http://me2.do/5H7SXKL8)

연합뉴스 9월 5~6일자

5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프레스 오픈이 열려 이영혜 총감독이 햇빛영화관을 소개하고 있다. ... 총 4개의 전시관으로 이뤄진 비엔날레 전시관에서는 전기가 부족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햇빛 영화관 등 생활을 변화시킨 삶 속의 다양한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http://me2.do/x8Xl6Kmm)

광주드림 9월 6일자
세계적으로 빈부에 따른 계급의 갈등이 확산되어 가는 지금, 햇빛영화관은 상상력이 희망이자 새로운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지속 가능한 기술, 디자인, 비즈니스 융합 프로젝트이다. (http://me2.do/5t0jBkXQ)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햇빛영화관의 8월 에티오피아 현장테스트 내용을 공유하고 사회혁신과 디자인씽킹, 적정기술 등에 대한 서로의 고민거리를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 2013 9 13일 금요일 7 – 9

장소  삼성전자 서초사옥 B2 Creative Lab

            (강남역 8번출구 연결. 와인셀러옆)

  1) 에티오피아 현지조사 내용 공유

           2) Open Talk 



등록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티오피아로 떠났던 '햇빛영화관'(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 프로젝트가 건강하게 잘 종료되어 귀국을 했습니다. 새마을사업장인 아둘랄라 지역에 둥지를 틀고, 그동안 한국에서 제작되었던 프로토타입을 가지고 실내와 실외에서 각각 상영을 하면서, 영상의 밝기와 소리 등을 테스트하고, 무엇보다 현지인분들의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을 확인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개선과 발전이 있어야 하는지를 관찰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현지 주민들이 가진 '창조적 모방역량'(creative copying capacity)와 '기술적 적응력'(technological adaptiveness)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기계를 워크숍 시간에 창의적이며 빠른 속도로 만들어가는 현지분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현지에서의 발견과 다양한 영상물들은 8월 29일(목)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UX&서비스디자인 이노베이션 컨퍼런스와 8월 27일(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제2회 ICT4D 포럼 등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물론, 햇빛Lab에서도 자체적으로 현장 보고회를 할 예정이며, 햇빛영화관과 영상물은 9월 6일부터 전시 관람이 가능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도 관람 및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햇빛영화관은 햇빛Lab의 프로젝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간중심디자인툴킷(Human-centered Design Toolkit)을 활용해 진행되고 있는 햇빛Lab의 첫 프로젝트 '햇빛영화관' 팀이 드디어 에티오피아 현장실험을 위해 8월 2일~11일 에티오피아 나자렛 도시 인근의 아둘랄라 새마을운동 사업장을 방문하게 됩니다. 


아래 동영상은 지난 7월 31일에 있었던 '햇빛영화관 공개상영회 및 네트워크' 때의 스케치입니다. 40여명의 분들께서 오셔서 앞으로 진행될 햇빛영화관의 방향에 대한 귀한 조언과 질문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그날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에티오피아에서 현지 청년들이 직접 영화관 운영을 진행해볼 예정이며, 햇빛영화관 제작워크숍도 진행되게 됩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MYSC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의 Creative Lab과 함께 진행하는 햇빛Lab의 첫번째 열매인 '햇빛영화관'이 에티오피아 현장 시범운영(8월 2일~11일)을 앞두고, 첫 대중 공개행사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7월 31일, 햇빛영화관이 제작되었던 삼성전자 서초사옥 지하2층의 Creative Lab에서 진행됩니다.


오실 분들은 info@mysc.co.kr로 성함/소속/연락처를 보내주시면 되며, 장소 제한으로 40명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확정되신 분들에게 참석확정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오시는 분들에게 영화 시범상영이 진행되고, 동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었던 인간중심디자인툴킷(Human-centered Design Toolkit; HCD Toolkit)에 대한 안내도 있을 예정입니다. 집에 쓰지 않고 보관 중인 스마트폰이 있다면 이날 기증을 하실 수 있으며, 기증해주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햇빛영화관 공개 상영회 초대]
★7/31 수 7시 강남역 삼성전자 C-lab★

에티오피아 출발전 공개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인간중심디자인툴킷 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다과를 먹으며 영화를 함께 보아요. 

참가신청 시, 이름/소속/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비엔날레 초청장을 쥰비해드릴께요! (info@mysc.co.kr; 참가인원이 40명이 제한되므로, 확정된 분들에게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안쓰는 휴대폰/PMP 등 도 기부받습니다. 


내이름으로 된 햇빛비디오 렌탈샵이 생길지도 몰라욧!!!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와 MYSC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소속 Creative Lab과 함께 추진하는 햇빛Lab(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 프로젝트)이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될, 사회혁신한마당(Social Innovators Meet-up)이 6월 14일, 강남 삼성전자 서초사옥 지하 Creative Lab에서 진행되게 됩니다. 


  • 18:30 ~ 19:00        Ice-Breaking
  • 19:00 ~ 19:20        시범 프로젝트 ’이동식 태양광 영화관’의 사례발표
  • 19:20 ~ 21:00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공유
  • 21:00 ~ 21:50        팀구성 및 프로젝트 구체화
  • 21:50 ~ 22:00        프로젝트 kick-off
  • 22:00 ~                  social innovator들과 네트워킹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신 팀들은 C-lab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 제공(3D프린터 이용, 프로토타입 비용 제공 등)이 있기에, 많은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