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에 해당 언어로 된 동화책을 기획해 전달하는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이 성서유니온과 함께 정기구독자와 함께 책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협력 프로젝트의 새로운 모델이 되는 이번 협력은 기존 정기구독자분들에게 보내는 '사은품'이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피드백을 받은 성서유니온의 창의적인 대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격적으로 9월초 협의 미팅을 가지고 정기구독자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앞으로 1년간 5개국 15,000명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동화책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성서유니온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연령층(성인, 청소년, 어린이 등)의 QT를 정기구독하는 분들 중 100분에게는 해당 동화책을, 그리고 4분에게는 직접 현장을 방문 동화책을 전달하는 헤택도 있으니 정기구독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성서유니온(http://www.su.or.kr)에서 가능합니다.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인 북스인터내셔널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9월 23일(일)에는 통영에서 열리는 세계ESD(지속가능발전교육)총회에서 북스인터내셔널의 미션과 활동을 다양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북스인터내셔널 산하의 북스포네팔(기아대책과 협력)에서 전달하는 <나마쓰떼 아리>의 경우는 이번주에 한국어판이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며,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9월 22일 유엔세계평화의날 평화전시회(여의도문화공원, 오전 10시~오후 5시)에서 실제 책과 함께 북스인터내셔널의 활동에 대해서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HeeHwa 2013.01.03 15:35 신고

    앗, 저 이거 보고 반가운 마음에 1년 정기구독 신청했어요. :-) 북스인터네셔널이라는 이름이 보이니까 마치 아는 사람 이름 나온 것 같이 반가워서 좋았습니다. 북스인터네셔널이 앞으로 더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