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타스브랜드(UNITAS Brand)에서 진행하는 '자스민-체' 컨퍼런스가 6월 11일(화)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되게 됩니다. 브랜드의 영혼(concept), 창업자의 자기다움(human branding), 100년 브랜딩의 초석(entrepreneurship) 등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신창연 대표(여행박사), 한동헌 대표(마이크임팩트), 박동천 대표(임팩트스퀘어/허브서울) 등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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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0년 브랜딩의 초석' 세션에서 "기업, 기업을 넘어 기업으로"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똑같은 기업인데, 동어반복같겠지만, 첫번째의 기업은 business(사업), 두번째의 기업은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세번째의 기업은 foundation(초석)입니다.


한 종류의 기업(business)은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한다면(making profits),

또다른 종류의 기업(entrepreneurship)은 가치를 창출하고(making values),

마지막 종류의 기업(foundation)은 유산을 남깁니다(leaving legacy).


그런 관점과 사례를 나누면서, '100년 기업'의 화두를 풀어볼 생각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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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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