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만큼...
좌절 만큼...
우리가 많이 경험하는 것도 없을 겁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으로부터 배우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너무나 초라해지고, 이야기 거리가 없어질 듯 합니다.

실패는 교훈을 낳고, 그래서 위대한 실패는 위대한 교훈이라 불립니다.

나를 죽이지 않는 모든 실패는 결국 나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권투선수의 스파링 파트너'

7번 넘어져도 8번째 일어나 다시 달려들겁니다.
와서 치십시오. 내 근육은 더욱 강해집니다. 맷집이 생겨납니다.

성공은 어렵고, 기회도 드물지만
실패는 쉽고, 기회도 많습니다.

실패와 많은 대련의 기회를 가진 후에
실전에 나가봅시다.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모든 실패는
'계속 연결되는 실의 타래[실패]'

실의 타래를 잡아 당기고 계속 잡아 당기면 
어느새 연결되는 또 다른 기회.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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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12.06 16:35 신고

    대학생이 아닌 최근 졸업자 등도 가능하니 지원해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학생. 2010.12.16 23:15 신고

    올해 수능본 학생인데, 아직 대학생신분이 아니라 안되겠죠?ㅜ


'책쟁이'(김종오)가  쓴 재미난 영삼성 기획기사를 소개합니다! '책쟁이'는 저번 인터뷰 기사에서 만난 아주 재미난 스토리를 가진 대학생인데요, '책읽기'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현재 강의와 글쓰기로 발산하는 친구입니다. 제 후속 책에 꼭 사례로 넣고 싶은 후배이지요.

저도 기사 중간에 "실패"에 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실패도 '위대한 실패'가 될 수 있음을! 아자!  

원출처:
http://www.youngsamsung.com/ardorreport.do?cmd=view&seq=1807&tid=353#




 

안녕하세요. 열정운영진 텐텐텐텐 책쟁이 이번에는 열정리포트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기사는 좀 많은 작업이 필요로 하였습니다. 실패라는 주제를 기사로 다루다보니 길거리 인터뷰 그리고

전문가들에 인터뷰 또한 저희 열정운영진 10th 소요와 원도 그리고 책쟁이의 스토리 또한 담아 보았습니다.

실패를 하는 경우가 찾아오곤 하면 우리는 포기하거나 힘들어 합니다.

실패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번 기사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이번 위대한 실패 기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위대한 실패 고고싱~

 

 

 

우선 저희는 위대한 실패를 했던 인물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첫번째!

소요가 좋아하는 반 고흐

그의 일생을 보면 귀를 자른 이 후 정신병원과 요양원을 전전하고

그리고 또한 생계를 유지 할 수 없을 정도의 인정받지 못한 삶을 살았으며

4번의 비극적인 사랑도 고흐를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패를 딛고 일러나 무수히 많은 미술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더 적극적인 사람이 더 나아진다. 게으르게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느니 실패하는 쪽을 택하겠다.- 반고흐 -

 

 

그는 실패를 많이 했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은 링컨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다음으로는 바로 링컨입니다.

링컨의 실패담은 사진의 오른쪽 하단에 자세히 나열되어 있습니다.

정말 많은 실패를 겪었는데요. 그런 링컨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링컨 -

 

그는 실패를 함에도 불구하고 한발짝한발짝 전진해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에디슨은 어떠했을까요?

 

 

에디슨은 발명왕으로 통합니다. 그런 그는 저능아로 퇴학을 당했으며 전구를 개발할 당시

친구가 1만번씩이나 실패를 되풀이 할 셈이야? 묻자

"나는 실패한 게 아니라 전구가 되지 않는 법을 찾을 뿐이다" 이와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역발상적인 측면과 더불어 에디슨의 명언인

"우리의 가장 큰 약점은 포기하는 것이다. 성공에 이르는 방법은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말 많은 실패를 한 에디슨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되는 도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우리는 밤에도 빛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실패를 했지만 그래도 절망 하지 않은 반 고흐

많은 낙선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끊임없이 노력하여 당선된 링컨

무수히 많은 실험와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에디슨

 

이 세 인물이 주는 실패란 두려워할 것이 아니고 실패를 거듭하고 실패의 과정을 통해서

성공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으로 길거리에 실제로 가서 실패에 대한 느낌을 여쭤보기로 하였습니다.

대학로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과연 10대와 20대가 생각하는 실패에 대한 느낌은 어떤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 전에 우리는 실패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개나리를 직접 사서 리본을 달아보았습니다.

왜 개나리를 택했을까요?

 

 

위 사진처럼 우리가 사람들에게 개나리를 선물로 선택한 이유는 바로 희망입이다.

실패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해주는 것에 대한 답례로 우리는 개나리를 구입하고 직접 리본을 달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아름답지 않나요?

 

 

자 그럼 지금부터 희망을 전하러 고고싱~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사람이 실패하면 낙오자로 생각하고 세상에서 멀어지는 사람처럼 취급을 하는 것 같아요.

 

Q. 실패를 정의한다면?

A. 흠.. 실패가 실패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지만 굳이 내리자면 낙오.

 

실패를 낙오에 대한 이미지로 보고 있다는 것을 인터뷰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어려보이는 꽃미남 학생 저희는 인터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실패요? 좌절감!

 

 

Q. 만약에 실패를 정의한다면 ?

A. 망한거 아닌가요?

 

 

간단간단한 답변이었지만 의미가 확실히 담겨져 있는 진솔한 답변이었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졌다! 패배!

 

 

Q. 실패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안하면 좋아요! (동시에)

 

 

정말 순수한 답변이었습니다. 천진난만한 학생들에게 듣는 실패는 색다르기도 하였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패배!

 

Q. 실패가 혹시 두려우신가요?

A. 아니요. 두렵지는 않아요.

 

Q. 실패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안하는 게 좋을까요?

A. 한번쯤은 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웃는 모습이 멋진 남성분이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메세지는 패배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는 좋은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환불!

 

Q. 환불인 이유가 있다면?

A. 제가 일하잖아요. 공연티켓을 팔고 있는데 환불하면 실패한거죠. ^^ ( 색다르지만 와닿는 답변이었습니다 )

 

Q. 실패는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

A.. 안 하는게 좋죠. 그런데 하는 것도 좋죠.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환불을 안 하게 할지도 알 수 있죠.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디딤돌 ( 긍정적인 이미지)

 

Q.실패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안하는게 좋을까요?

A. 몇 번정도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으로 중간고사를 못보면 기말고사를 잘보면 되는거니까요.

 

디딤돌이라는 표현과 잘 안되면 다음에 잘하면 된다는 매우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는 소녀이었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루저! 졌다!

 

Q. 실패를 하는 것이 쫗을까요? 아니면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실패를 통해서 발전하기 때문에 실패를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경험이 있으시다면

A. 대인관계 부분에 있어서 실수도 해보고 해야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학점도 한번 바닥을 찍어봐야...ㅎㅎㅎ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절망! 그리고 착잡해요. 막 슬퍼요.

 

 

Q. 실패를 하는 것이 쫗을까요? 아니면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한번 쯤은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번 하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해요.

 

 

Q. 실패의 경험이 있다면

A. 시험성적 같은거나 숙제같은 거 못했을 때 실패는 뭔가 남한테 지는 것등을 경험해 본 적이 있어요.

 

 

사소한 실패지만 그래도 느껴지는 감정이 정말 와닿는 어린 소녀의 답변이었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고통!

 

 

Q. 실패를 하는 것이 쫗을까요? 아니면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사람마다 다르지만 본인이 크게 성공하고 싶으면 반드시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평범한 삶을 원한다면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Q. 실패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A. 직장생활하고 있는데 직장에 취업하기전 원하는 직업에 취업을 못해서 실패라 생각하고

    오히려 더 좋은 기회가 되서 더 좋은 곳에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

 

 

실패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과 자신의 경험을 잘 말씀 해주시는 분이었습니다.

 

 

Q. 실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A. 검정색!

 

 

Q. 실패를 하는 것이 쫗을까요? 아니면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한번 쯤은 하는 게 좋은 데 큰 실패는 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실패의 경험이 있다면?

A. 제가 재수를 했는데 실패를 통해서 좋은 곳에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검정색이라고 듣자. 아~ 공감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실패에 대한 답변을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참으로 고마운 분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희망의 꽃말을 지닌 개나리를 선물하고 찍은 기념 사진입니다.

길거리 인터뷰에 협조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문준호 대표님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실패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실패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치명적인 실패는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의미있는 실패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적인 라이프곡선을 그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사이 실패는 무수히 많았도 상향으로 가는 즉 성공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완전히 끝나는 실패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실패의 경험담이 있다면?

A. 영업사원 시절 정말 세일즈로 인정받을 무렵 미국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고 어떤 사업은

    담당하여 추진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1달만에 철수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분석을 해보았더니 당시 상대 회사측은 일할 마음이  

    전혀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먼저 철수를 제의했습니다.

    나중에 당시 임원들과 운영진에게 실패를 깨닫고 빨리 철수한 부분에 대해 칭찬과 조언을 들었습니다.

 

 

Q. 실패가 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A.  셀프 모티베이션으로 극복했습니다.

    수없이 많이 지고 많이 실패할텐데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모티베이션을 통해서

    실패를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가방에 농구공과 운동복을 가지고 여의도 공원에서 하루에 슛을 100개 던지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다음날 오른손이 마비가 될 정도지만 그래도 그런 땀 흘리는 과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가다듬었습니다. 인생은 긴 승부다. 위기를 잘 관리하면 좋은 기회가 된다.

 

 

Q. 실패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여러분에게 위기가 다가온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보라.

    이 말이 없었으면 지금의 나 또한 없다.

 

 

 

                                                                                             - UN거버넌스 김정태 홍보관님 -

 

 

 

Q. 실패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성공이든 실패든 그것은 기회와 관련이 됩니다. 그련면에서 실패를 안 하려 노력 하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최대 50%의 기회를 상실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이상적으로 성공과 실패가 50 : 50이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복잡성이 넘치는 세상에서는 실패의 확률이 더 높습니다. 실패를 피하려하면 할수록

    '기회'라는 게 더 없게 되죠. 실패를 두려워해서 '기회'가 와도, 최대한 승산이 있을 때만 몸을 움직입니다.

 

    실패는 사실 헬스장에서 근육을 단련하는 것과 같죠. 현재 근육의 임계치를 넘어 고통스러운 순간을

    최소 1초라도 참는 순간, 새로운 근육이 돋아납니다.

    실패한, 결국 내 역량의 근육을 늘리는 ‘고통스럽지만 생산적인 경험’이죠. 이를 악물고, 버텨내고, 독한 마음을

    가지면, ‘실패’조차도 내 역량의 근육을 늘리는 기회가 됩니다. 고로, 실패를 한다는 것은

    내 꿈의 헬스장에 가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Q. 실패의 경험담이 있다면?

A. 무지 많은 실패를 했습니다. 특히 관계에 대해서요. 중국에서 함께 유학하던 후배가

    “형하고는 도저히 못살겠어!”라고 집을 나가 버린 적이 있습니다. 순간, “내가 이 정도 밖에 안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죽고 싶을 정도의 수치심과 패배감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내가 어떤 부분을 개발하고,

    특별히 조심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됐죠. 그 후배는 지금 너무나 편하게 호형호제하고 지냅니다.

 

 

Q. 실패가 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A. 실패를 앞서 말한, ‘기회’로 보기 때문에 실패라고 느껴지는 순간 “나는 이번에 무엇을 배웠는가?”라고

    자동적으로 생각합니다. 실패를 실패로 보려하지 말고, ‘나는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느냐’의

    관점에서 바라보세요. 실패는 하나의 상황일 뿐, 그것이 내 삶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 입니다.

 

 

 

 

Q. 실패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실제 두려워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누군가의 이목일 경우가 많아요.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에는 ‘실패해서 사람들이 흉보면 어떻게 하지? 놀림감이 되면 어떻게 하지?

    성공한 다른 사람들과 비교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의식이 깔려있습니다. 따라서 스펙사고(기준이 남)를 벗어나

    스토리사고(기준이 나 자신)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패든 성공이든 내가 이전보다 더 성장한 것이 기준이 되어야 하지요.

   성공이 기준이 될 때 실패는 두렵고, 피하고 싶지만, 성장이 기준이라면 오히려 실패도

   내겐 근육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기회일 뿐이지요.

 

 

 

 

                                      서면 인터뷰를 응해주신 취업 카운슬링 Ajump - 신정수대표님

 

   

 

Q. 실패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실패!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 할 수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실패의 원인을 알고 잘못된 부분을 고쳐 잡을 수

     있도록 생각을 정리하고,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패를 실패한 것으로만 끝내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중요합니다.

 

 

 

Q. 실패의 경험담이 있다면?

A. 실패! 경험한 적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웠던 시장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서 시작했던 사업이 실패했었습니다.

     경험과 시장판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작했던 것이 큰 원인이었습니다. 당시의 심정은 두려움과 남을  

     원망했던 것들이 기억납니다.

     두려움은 자금을 모두 탕진한 상태에서 하루 3끼의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고 한 치의 앞도 예윽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에 해가 떠오르는 아침이 두려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남을 원망했던 것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말에 잘 되면 잘못되면 조상 탓이란 말이 있듯이, 자금을 차입해서까지 급여일을 맞춰서 

     지급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 직원들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Q. 실패가 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A.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뒷정리를 깔끔하게 처리했던 저에 태도에 감동받고,

     오히려 저를 도와주려고 채권자들이 투자해줬습니다.

     일단 실패한 뒤에 그 일과 연관된 모든 것들을 잘 정리했습니다.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미련도 남게 되고,

     그 일로 관계를 갖게 된 여러 사람들이 저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했더니

     마음도 홀가분해지고, 주변 사람들이 저를 예전보다 더 좋게 평가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느낀 것이 마무리하는 것에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마치 바둑에서 마무리 잘 하면 역전시킬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저 역시 주변에서 도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이 저를 다시 도와줘서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던 것 같습니다.

 

 

Q.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실행해 보지도 않고 안 될 거란 생각은 금물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의지도 약하고, 도전정신도 약하고, 참을성도 없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나약하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처음부터 크게 된 사람이나 기업은 없습니다. 모두 작게 시작해서 큰 기업이 되었습니다.

 

1. 꿈을 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겠다는 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꿈과 목표도 없이 막연하게 학교와 도서실,

   토익점수를 따기 위해 영어 학원을 드나들고 있습니다. 높은 학점을 받으면 취업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학과공부에

   올인 합니다. 직장이란 곳이 평생을 보장합니까? 사오공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퍼졌습니다.

   직장은 직업을 갖기 위해 단지 거쳐 가는 훈련기간으로 생각해야지, 직장에 취업하면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됐습니다. 홀로서서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꿈을 꿨으면 좋겠습니다.

 

2. 자신을 믿으세요.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데 누가 믿어주겠습니까?자신을 믿고 도전하세요. 될 거란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정도의

   길을 가다보면 주변에서 도움을 줍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믿고 목표를 향해

   묵묵히 그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성공한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3.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순간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감성적인것 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근거를 찾아내는 것에 집중해서 결론을 도출해야 합니다. 실행하기 전에 주변에서 조언했던

   쓴 소리에 귀 기울이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달콤한 이야기 보다는 쓴 소리에 더 집중하세요.

 

지금까지 전문가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수를 살펴보았습니다.

전반적인 의견을 종합해보자면

 

실패를 곧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실패를 통해서 더욱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말라는 내용을 모든 분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누구?

바로 저희입니다. 소요 원도 그리고 책쟁이의 실패담을 담아보았습니다.

 

 

- 소요의 실패담 Story -

 

   저는 외국에서 살다 온적이 없어서 영어작문이 어려웠습니다. 대학 들어가서 writing 수업을 친구들하고 들었는데

친구들은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 별 어려움 없이 글을 써내려갔지만 나는 한 단락 쓰는 데도 한 시간이 걸렸었어요.

그리고 중간평가 날 외국인 교수가 나의 영어작문실력을 지적하기 시작하는데 시험지 대부분이 빨간색이었습니다.

내 친구들 시험지는 깨끗하고그래서 너무 속상했어요. 창피한 마음도 들고 너무나 힘들었답니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때부터 매일매일 영어로 글을 썼어요.영어신문도 보고, 소설도 원서로 보면서 많이 읽었습니다.

그리고 구어체 표현과 작문 표현을 달리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점점 작문시간도 줄어들고

글이 매끄러워지기 시작했고, 난 그 수업에서 A+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이 생긴 나는 청소년 통금에 관한 에세이를 적었고 그리고 그걸 중앙데일리 오피니언란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내 글이 프린트 된 것을 보는 순간 가슴이 정말 벅차올랐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을 느꼈습니다.

 

실패했던 순간 마음은 절망이었지만 그것을 딛고 일어나니 제 마음속은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여러분도 절망일 수 있지만 그것을 딛고 일어나셔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 원도의 실패 Story -

 

  제가 테디베어를 만드는 취미가 있는 중3때 처음 만들었어요. 여자친구한테 특별한 선물을 해주기 위해서 1년에 딱

한번 만드는 데 크리스마스 이에 처음 직접 원단을 떼고 패턴을 그려서 손바늘질로 만들었는데 테디베어잖아요. 곰

근데 만들고 보니까 이게 쥐인겁니다. 쥐! 나는 곰을 만들었는데 쥐가 만들어진거죠. 그래서 쥐를 선물했죠.테디 쥐!

그 후 4년간도 쥐를 만들었다는.......

 

 

그 후 어떻게 했나요?

점점 쥐를 만들더니.... 그게 곰이 되었는데 곰이 사시인거에요. 곰은 곰인데 눈이 몰리거나 눈이 멀어지거나 고치니까

이제는 입이 삐뚤어지더라구요. 최근 몇년 전부터 곰다운 곰을 만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쥐가 사시 곰이 됬고 점점 곰이 되고 이제는 옷도 입히고 한답니다.

저의 쥐를 만들었던 노하우가 축적이 되면서 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의 과정을 통해서 멋진 테디베어가 지금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실패를 거듭하면서 점점 실수가 줄어들고 하면서 점차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 책쟁이 실패 Story -

 

많이 떨어져 봤고 많이 무시당해 봤고 많이 혼나봤다면...

학창시절에는 정말 공부를 못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밥을 먹는 도중에 성적때문에 밥을 먹다가 서러워서 하루종일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지 않는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못하니까 정말 무시를 많이 하더라구요.

PPT가 그랬어요. 처음부터 잘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공모전 그리고 대외활동 역시 많이 떨어졌습니다.

매번 떨어지면서 오는 좌절감과 씁쓸함 그리고 서럽기도 하고 무력감이 정말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저는 떨어지거나 혼나면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원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도전하고 왜 떨어졌는지 분석을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좋은 부분은 살리고 나쁜 부분은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열정운영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외활동 지원을 많이 했었던 책쟁이 왜 떨어졌는지부터 해서 점차점차 경험과 노하우가 쌓이면서 지금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는 제가 가고자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폐가 구겨지고 짓밟혀도 가치가 변하나요?

어때요? 그래도 2달러의 화폐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 또한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종이가 구겨지고 짓밟혀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을 사는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정말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참으로 재미있는 에피소드입니다.

위대한 실패 인터뷰를 하고 집으로 가던 중 다음과 같은 글귀가 지하철 벽면에 있었습니다.

 

 

 

위대한 실패를 취재하며...

이 기사가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실패를 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내용을 다듬고 그리고 전문인 인터뷰를 수차례 시도하였는데 실패하곤 했습니다.

위대한 실패가 기사가 나오기까지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서지 않았다면 과연 완성이 되었을까요?

 

어린 갓난아이 시절 당신을 떠올려보세요.

당신은 한번에 걷게 되었나요?

아니면 수백번의 넘어짐을 딛고 걷게 되셨나요?

말을 하기 위해서 갓난아이 시절 얼마나 많이 부모님에게 말을 할려고 시도하지만 처음부터

엄마! 아빠! 대답하는 아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패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위한 기사라기 보다는

실패해서 넘어져 있는 분들 그리고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할 여러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열정리포트 " 위대한 실패 " 였습니다.

 

위대한 실패는 기사로 끝나지 않을 듯 합니다. 책으로 만들어 볼려구요.

책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힘들거나 지칠때 이 시를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

 

 

위대한 실패를 기획한 책쟁이가  글을

좋은 컨텐츠와 좋은 아이디어를 조언해주고 성심성의 껏 도와준 소요가 사진을

즐겁고 유쾌하게 취재할 수있도록 센스있게 도와준 서휘가 영상을

 

기사를 다 읽으셨다구요? 아직 안끝났습니다.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추천팡팡!!

 

 

 

 

위대한 실패

 

 

 

[원문] 지금 여러분께 전합니다. 당신의 실패는 위대하다 - 위대한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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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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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ncarnationpub.tistory.com BlogIcon 인카네이션 2010.09.11 03:57 신고

    구구절절 김정태 홍보관님 말씀에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나이는 저랑 동년배이지만 배울 점이 너무 많고 특별히 저 또한 스펙사고가 아닌 실력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부분을 확실히 짚어주시어 너무 커다란 도전이 되었고 이번 인터뷰에서 또한 제가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유가 타인에 대한 이목에 가 있었음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저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좋은 정보 얻도록 관심 있게 홍보관님 활동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더 주 안에서 강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