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디피스(MediPeace)에서 주관한 "좋은강의"에서 <보건의료와 적정기술>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5월의 '전자정부 유엔국제회의'를 총괄하고 있어서 무척 바쁜 시기였는데, 강연에 맞추어 공덕에서부터 택시를 타고, 가면서 김밥을 먹고, 강연이 끝난 후에 다시 택시 타고 사무실로 복귀해서 마저 야근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당시 인터뷰를 한 기억이 나는데, 얼마전에 이렇게 동영상으로 서울미지센터 학생기자단이 만든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에이드그린의 김도형 대표님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의 열정적이었던 참가자분들이 기억이 나네요.

# 자신이 나온 동영상이나, 자신의 목소리가 녹음된 것을 나중에 들어보면 다들 느낌이 어떠신지요? 저는.. 심장이 벌렁입니다. 하하.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QZcO9XgmxW90&svcid=8&clipid=33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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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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