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과 적정기술에 관한 '바이블'이라 불릴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the Other 90%)가 12월 15일(수) 나온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인데, 한국에도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에 대한 바람이 불기를 기대해 봅니다.

좌석(100명 이내)이 한정되어 있어 참여하시는 분들은 얼릉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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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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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2.16 11:35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0.12.17 14:53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윤지영 2010.12.22 04:29 신고

    안녕하세요~

    참여하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가
    잘 보이지 않아서요 ㅜ ㅜ

    이메일 주소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김정태 2010.12.24 00:09 신고

    벌써 참가신청하신 분이 60명이 넘었습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과 한국에 크게 '적정기술 프로젝트'를 벌여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채성문 2010.12.24 17:05 신고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원제: Design for the Other 90%, 에딧더월드 / 2010년 10월 출간예정)이 EBS의 "하나뿐인 지구"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제가 KAIST에서 있었던 '소외된 90%를 위한 적정기술 포럼' 발표내용도 초반에 나오는데요, EBS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하면, 언제든 무료 시청이 가능합니다.


'한밭대학교-에딧더월드 적정기술 총서' 제1권인 이번 번역본은 '국제개발협력 번역프로젝트'로 결성된 젊은이들의 귀한 결실이기도 합니다.


적정기술은 "사용하는 사람의 자유를 확장하고, 그 확장이 타인과 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즉, 인간개발(Human Development)로서, "인간의 얼굴을 가진 기술" 또는 "인간을 중심에 둔 기술"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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