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유엔거버너스센터 홍보팀장, 리더십 강의 성황리
대한매일신문 2011년 3월 8일


김태정 기자 /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으로 대전지역에 리더십 강의를 펼쳐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리더십 탄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리더십 세미나에서 김정태(유엔거버너스센터) 홍보팀장은 “리더십은 섬김과 고독을 통해 공동체안에서 섬김과 남의 유익을 위해 나서게 될 때, 내안의 잠재력과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김정태 팀장은 또 “고독한 작업을 통해 개인이 어떤 ‘대가’를 기꺼이 치루고자 할 때 리더십 역량은 더욱 강화된다”고 말한다.


지난 4일부터 양일간에 걸쳐 대전 새로남교회 글로리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를 비롯한 청년1부 유성은 목사, 청년2부 김성현 목사, 대학1부 권혁민 목사, 대학2부 진재민 전도사 등 대학청년부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날, 김정태 홍보팀장은 리더십을 패스워드로 세가지로 설명하며 ▲첫째는 ‘생각’이라며, 기업에서 사람을 스카웃할 때는 그 사람의 아이디어와 창의력,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선발을 하는 것 ▲둘째는 ‘독서’라며 독서가 사람의 차이를 만든다며, 책을 읽음으로서 비슷 비슷한 사람들 중에는 3년 후에는 서로가 달라지는 이유는 책을 읽는만큼 기회가 보인다는 것 ▲셋째는 ‘논문’이라고 설명한 뒤, 이것은 글쓰기에서 책쓰기까지 개개인의 전문성은 결국 기록해서 남긴 것(논문,책,아티클)을 통해 증명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갖게 된 동기에 대해 청년1부 유성은 목사는 “청년과 대학생들이 더욱 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히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며 특히 청년과 대학생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의 역활을 충실히 해 지역사회와 한국사회의 우수한 리더십과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발전을 앞당기는 지혜로운 인재로서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이다”고 세미나에 대한 우수성을 강조했다.  


김정태 팀장은 현재 유엔거버너스센터 홍보팀장으로 한국청소년상담원 자문위원과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교육개발원 선정 국제교육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 팀장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문학사(한국사 전공)로 동대학 국제대학원 국제학 석사(국제기구 전공)를 마쳤고,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서울 북지구 총순장(2002)△한국대학생선교회(CCC) 홍보출판부 간사(2003)△한국대학생선교회(CCC)동아시아 자비량선교(2003-2004)△한국리더십학교 5기를 졸업했으며, 한국리더십학교 총동문회장(2007)으로 활약 하기도 있다. 그는 현재 서울중앙교회 서리집사 및 부부청년회 부회장으로 ‘하나님의 스토리가 세상의 스펙을 이긴다’라는 저서 출판을 앞두고 있다.


그는 고려대 대학시절 학위 논문으로 2006년도 ‘유엔사무총장’이란 논문으로 두각을 나타내 서울대 등에 초청을 받아 강의를 할 정도로 논문의 우수성은 이미 세상에 알려지게 됐고, 유엔거버너스센터에 입사하게 되는 ‘등용문’의 기회를 갖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듬해인 △2008년도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으로 성공하라△2010년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2010년 최신 유엔 가이드북이란 저서가 있다. 또 기획서로는 ▲2010년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유엔크로니클 제1권이 있다.


김정태(유엔거버너스센터) 홍보팀장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은 “청년대학부를 섬기는 리더들이 세상속에서 변화의 주체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세상속에서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역활 모델을 통해 도전 받고,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청년대학부가 한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한 몸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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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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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yplane.tistory.com BlogIcon 손나라 2011.03.15 00:20 신고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