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C 정진호 대표이사가 <임팩트투자(Impact Investing)를 통한 공유도시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심상달 KDI명예교수는 '혼합적가치와 협력적 기업가정신'이란 기조발표를 했으며, 프랑스와 한국의 소셜하우징에 대한 사례와 비즈니스 소개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지난 11월 5일(월) MYSC와 열매나눔재단이 공동주최한 '서울2.0: 공유도시와 사회적경제'(Sharing City for Social Economy) 세미나가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명동 청어람의 사회적기업센터(소극장)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은 대다수가 세미나가 끝나기 까지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소외된 90%와 함께 하는 디자인: 도시편>(에딧더월드) 한국어판 번역발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과 같은 대도시가 가진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는 기존의 방식(서울1.0)에서 진화해, 문제를 기회로 해석하는 새로운 혁신(서울2.0)의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책에 소개된 60개의 해외 사례는 슬럼과 같은 비계획적 정착지(informal settlement)를 기존의 재개발 방식으로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생적인 사회자본과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현지 주민이 개발의 의사결정을 해가는 현지인 중심의 디자인접근을 해나가는 이야기들입니다.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료는 아래 자료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 자료집 다운로드

[최종]포럼 자료집.pdf

 

 

세미나와 더불어 1층 갤러리에는 책에 나오는 대표적인 사례들을 전시한 갤러리가 동시에 진행되어 감성적인 감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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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11월 5일(월) 명동 청어람에서 '서울2.0: 공유도시와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소외된 90%와 함께 하는 디자인: 도시편> 출간기념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사회혁신투자컨설팅  MYSC와 열매나눔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시와 디자인의 만남, 혼합가치창출(민간과 공공부문의 협력), 임팩트투자(impact investing), 소셜하우징(social housing)의 프랑스와 한국의 사례발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좌석제한이 있으므로 info@mysc.co.kr으로 성명, 소속, 연락처 등과 함께 하시는 일/전문분야와의 관련성을 알려주시면 참가확인 이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날 명동 청어람 1층에 진행되는 갤러리에는 해당 책의 중요한 이미지를 출력해 전시회도 진행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므로 1층에 있는 새터민이 운영하는 Bless & Bliss 카페도 오시는 겸 방문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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