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에 있는 청소년매일성경 학생들과의 Talkshow!
최근에 봤던 제 강연 포스터 중에 제일 화려한 거라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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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사랑꽃 2010.12.17 15:57 신고

    오! 포스터 정말 화려하네요! 예쁜 포스터를 만들어주신 성서유니온께 감사를^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책을 쓴 이후에 트위터나 블로그 등으로 많은 분들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스토리'라는 개념에 착안해서, 자신이 가진 재능과 관심, 그리고 함께 할 친구들과 진행한 스토리 소식이 들리면서 참 반갑고 즐거운 요즘입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치'(Value)를 확산하는, 이 시대의 Value-maker/Storyteller들의 이야기도 <스토리 in Project>(가칭)으로 엮어볼 생각입니다.

"우리의 재능이 공정무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스스로의 질문과 '거룩한 불만족'을 가졌던 이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몽골가기 3주전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구현하기로 결정했어

3가지의 open secret 반팔티를 제작하였고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지_목표는 300장 판매하기

" 1+1 프로젝트_한장 구입 시 한장은 몽골 한 어린이에게 선물됩니다 "

허락 된 시간은 3주_300장을 판매하고 300장을 제작해 가야 하는 상황

  

 

 

여호와 안에서 너희 기쁨을 찾아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시편 37:4

 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분명 보았고

부족한 시간도 미숙한 디자인도 내 마음을 주장할 수 없었어

소원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셨으니깐,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소원을 이루시는 하나님 역사가 놀랍고

함께 마음을 담아 준 동역자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몽골에 천하보다 귀한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티 한장을 선물하고 싶었어

mongolia_open secret

 

 

 

[1+1프로젝트]

몽골 아이들에게 웃음을 전해주세요
한장의 웃음티 구입 시 겨울이 오기 전 몽골에 한 어린이에게
따뜻한 후드티가 선물 됩니다.

++++++++++++++++++++++++++++++++++++++++
price :10,000 won /
color : 파랑, 자주, 초록

size : S(85) , M(90) , L(95) ,XL(100) , 2XL (105)

designed by Open Secret / made in Korea

 

 

 

 

 

 한 순간의 소비가 아닌 가치로운 선택

 "당신의 가슴의 미소가 몽골아이들에게 미소짓게 만듭니다."

 

 

 웃.음.티+몽.골.아.이.를.위.한.후.드.티 = 10,000원

큰 기쁨을 선사할 웃음티 한장 어떠세요?

 

 

면의 부드러운 감촉의 재질,

세탁시에도 늘어나지 않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웃음티

 

 

 

 

open secret 디자인 스토리

4학년 도로시 예신이가 그려 준 그림으로

디자인 된 웃음티_예신이의 그림이 몽골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칭기스칸의 나라 몽골의 아이들에게! 

안녕! 나는 너희들이 입고 있는 '스마일'을 그린 경예신이라고해!솔직히 나는 그 그림을 후드티를 위해 그린게 아니야.

작년(2009년)에 그림을 그리고,그 후드티를 디자인하신 명선선생님께 드리고 싶어서 드렸는데, 내가 그린 그림이 지금처럼 따뜻한 곳에 쓰일 줄 몰랐어.그래서 이 따뜻한 후드티는 내가 너희에게 티셔츠를 전해주는게 아니라,명선선생님을 통해 너희에게 전해주는거야^^몽골은 지금 가을이니? 몽골은 겨울에 영하 50도 정도 된다며? 정말 춥겠다! 그러니까 꼭 내가 그리고, 명선선생님께서 디자인하신 후드 티를 입고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어^^그리고, 꼭 항상은 아니지만, 그 후드티를 입을때마다 나와 명선선생님을 얼굴은 모르지만, 기억해줬음 좋겠어^^♥ 그럼, 내가 그린 예쁜 따뜻한 후드티 입고, 따뜻한 겨울보내^^

너희를 위해 항상 기도할게. 안녕!^^

                           -따뜻한 사랑을 담아 한국의 경예신이-

 

 

 

 

    [웃음티_파랑]

         [웃음티_자주] L품절                                              [웃음티_초록] M,L,XL품절  

 

 

 

[ 웃음티_구입방법 ]

판매 기간 : 8월 11일~8월 31일 까지

아래 양식대로 작성 하신 후 싸이쪽지 or sunsun1982@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공동구매 형식이라 배송 부분에 약간의 느림의 미학이 있습니다

 1.주문자명 :         2.입금자명 :        3.연락처 :       4.사이즈 / 칼라 :       5.수령 주소 :

입금 계좌 안내_국민, 209-21-1601-551   예금주 : 김명선

공구가_10,000원(배송비 별도 2,000원)

문의전화_011-9038-9356 

 


  

 

 

 

 

  

 

 

 

 

 

안녕하세요^^명선자매입니다!

먼저 편지를 너무 늦게 전해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먼저는 저희들의 몸부림에 관심을 주시고 

또 이렇게 좋은 기회로 소개될 수있어 행복합니다

 

이 스토리가 시작된 것은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와서입니다

전 디자이너 열심히 살다 29살은 뭔가 충전의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회사를 그만두기 2달 전부터 회사를 그만두면 해야할 일들을

기록해두었습니다.

모든 기록을 실행하고 마지막으로

24살때 호주 DTS를 기억하며 

그때 받았던 마음들을 30이 되기전 다시한번

영적 터치를 갈망하며 몽골에 떠났고

떠나기 전 초등부 선생님으로 섬기고있는데

여름 성경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마음이 담긴 티를

선물하면 너무 좋아하며 뭔가 특권같아 3일 동안 그 옷을 끝까지

입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몽골 아이들에게 그런 특권을 전하고파

티를 판매하여 그 수입금으로 300장의 티를 

찍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스토리는 첨부해드리겠습니다

 

몽골에 가서 아이들을 섬기며

제가 왜 일을 해야하는지 또 하나님께서 왜 재능을

허락하셨는지를 몽골 아이들을 보며 심장뛰는 마음이

그 답을 말해주었고

 

다녀와 영대하는 친구와 공정무역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스토리가 스팩을 이긴다는 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실행하고 있는 생각이 그 책에 다 담겨 있었고

그날 잠언을 묵상하며 가난한 자나 부요한 자나 동일하게

햇빛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묵상하며

 

그래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의 재능이 공정무역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영대와 함께

우리의 재능을 공정무역하자는 엉뚱한 상상을 하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언약의 말씀은 하나님 안에서 너의 기쁨을 찾아라 그럼

너의 소원하는 바를 내가 이루리라 시편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며

영대와 여러 친구들과 준비하게 되었고

 

영대는 촬영으로 전 기획과 제품을 디자인하였고

모델로 섬겨준 친구 그리고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준 웹전공 친구

총 5명의 친구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였고

 

총 100장을 판매하여

50장의 티를 몽골에 보낼 수있었습니다.

 

50장을 보내게 된 이유는 겨울티 단가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짜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다는 사실과

사람들은 진짜 이야기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번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을 적용하였고 

가능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의 비전의 구체화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그 스토리도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

꼭 영대와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공개된비밀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외침은 계속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명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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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김민제 2010.09.22 20:54 신고

    :-)

업데이트 : 2010.02.07 09:49
국제구호, 그까이꺼(1)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383035&code=23111212

세계를 보며 아직도 거룩한 불만족을 못느낀다면?

1859년 솔페리노 들판에서 프랑스군과 이탈리아군 30만명이 대치하며 15시간 지속되었던 전투. 그리고 우연하게도 31세의 한 청년실업가가 사업차 프랑스로 가던 도중에 그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죽은 사상자도 문제였지만 일찍 치료가 시작되었다면 살 수 있었을 부상자들의 절규와 고통은 청년의 삶에 BC와 AD가 되었다.

‘뭔가 크게 잘못됐어. 그래. 내가 보고 느낀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자.’ 그렇게 자비 출간된 <솔페리노의 회상>(Un Souvenir de Solferino, 1863년)은 다음과 같이 회고하고 있다. “솔페리노 주변은 문자 그대로 그물처럼 시체가 널려있었다. 그 어떤 명분이라도 인간의 희생은 있을 수 없다. 나는 그것만큼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훗날 국제적십자사의 창시자이자, 제네바협약의 아버지가 되는 헨리 뒤낭(1828-1910)의 이야기다. 그는 국제정치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외교관도 아니었다. 다만 그는 자신이 해야한다고 느낀 것을 그대로 실천했다.

월로우크릭교회의 빌하이벨스 목사는 ‘거룩한 불만족’(Holy Discontent)에서 “비전이란 내가 경험한 불만족을 통해 오는 경우가 있다. 어떤 이에게는 그저 불만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거룩한 불만족이 되어, 그냥 잠잠코 있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헨리 뒤낭에게 솔페리노의 참상은 ‘거룩한 불만족’이었다.

거룩한 불만족의 특징은 ‘거창함이나 위대함’과는 거리가 멀다. 자신의 직업과 나이와도 상관이 없다. 오히려 “이 문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고 물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게 된다. 대개 그렇게 작게 시작한 '겨자의 씨'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역사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사실이다.

최근 일어난 아이티 재난을 통해서도 현대판 '앙리 뒤낭'을 찾아볼 수 있다. 재난 소식을 접한 영국 런던의 찰리 심프슨이란 7살 소년은 엄마에게 ‘너무 슬프다. 아이티의 또래 친구들에게 성금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던 그는 최근 타는 법을 배웠던 자전거를 생각했다. “아이티 이재민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동네 공원을 다섯 바퀴 돌게요. 기부를 해주세요.”라는 글을 기부사이트에 올리고 목표액을 92만으로 잡았다. 하지만 모아진 기부금은 하루만에 9000만원이 넘었고, 지난 1월 25일에는 1억8500만원으로 불어났다. 7살 소년이 탔던 자전거가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든 것이다.

아이티뿐 아니라 전 세계의 수많은 문제가 우리에게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그 행동은 대단한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모세에겐 ‘지팡이’가 있었다. 하나님은 “지팡이를 땅에 던지라”고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 손에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보자. 누군가의 지팡이든, 자전거든, 세상을 향해 던졌을 때 오병이어의 기적이 시작된다.



김정태·유엔산하 UN 거버넌스센터 한국지부 근무

(블로그: www.theUNtoday.com)





 




2010년 2월부터 정기적으로 국민일보에 '국제구호, 그까이꺼'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합니다. '그까이꺼'는 신문사가 만든 표현인데, 여러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국제구호라는 어렵고 숭고한 의미를 폄하하려는 의도보다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고 행동해야 한다는 면을 강조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생각들, 국제구호 뿐아니라 다양한 국제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칼럼이 될 것 같습니다. 격려와 제안,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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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gyf2009.tistory.com BlogIcon 세계개척자 2010.02.08 15:22 신고

    자신의 브랜드를 정말 착실히 구축하고 계시네요^^ 그 성실성이 놀랍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김주헌 2010.02.08 19:42 신고

    오오옷! 즐겨찾기 해놓을게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ebask.tistory.com BlogIcon mjk89 2010.02.08 22:07 신고

    우와우와~!! 홍보관님 축하드려요 :) 앞으로 칼럼 기대할께요~!!

  4. addr | edit/del | reply 보노보노 2010.02.13 18:35 신고

    언론에 비친 단호비전의 모습이 제가 아는 모습과 같아서, PR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찌나 반가운 사례인지! 홍보의 참 맛, 보람은 이런 발견에 있지요.ㅋㅋㅋ
    그나저나 이 글씨색 어쩌면 좋누....진하게 하기 뭐 이런 거 강력 추천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