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협력연대(development alliance Korea)란 개발협력의 혁신을 위해 공공영역, 민간영역, 시민사회 등이 협력을 해가는, community of practice를 의미합니다. 작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이 방한하셔서 설립이 된 개발협력연대는 개발에도 융합과, 혁신, 협업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구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3차 정기회의에서 기회가 주어져서 2012년부터 진행되던, 밀레니엄빌리지(구믈리라 /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사업장)를 배경으로 한 "햇빛영화관"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디자인씽킹 및 적정기술을 기반으로 현지에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현지인의 주도적인 사회적경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여러 경험과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느꼈던 '혁신적인 개발협력의 기회'에 대한 것도 아래와 같이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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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development)협력의 혁신적인 접근(민관협력, 민간재원 활용 등)에 대한 인식제고와 다양한 사례 전파를 하는 개발협력연대는 정부, KOICA, 관련 개발협력 단체 등의 연대입니다. 기존의 공급중심 원조(assistance) 일변도에서 벗어나, 민간영역의 역동적이며 혁신적인 특성이 개발협력 사업에 접목되도록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정기회의에서 '햇빛영화관'(현장: 말라위 구믈리라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사업지) 프로젝트를 '혁신적 민관협력사업 사례'로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믈리라는 Millennium Village 중 하나로서,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의 종합적인 달성이 가능함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선택된 대표적인 최빈국 커뮤니티 중 하나입니다. 국내 사회복지법인인 열매나눔재단의 해외사업 주관법인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Merry Year International)에서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현지 사업장을 책임지고 있고, '햇빛영화관'은 현지의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비즈니스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에 시작된 '디자인씽킹 활용 적정기술 기반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의 Creative Lab을 통해 삼성전자 직원들과 팀을 이루어 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이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MYSC와 현지 사업총괄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 NGO와 함께 민관협력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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