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2010.11.21 03:14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12.01 22:30 신고

      류승옥 님, 반갑습니다. 같은 학교 동문이시군요! NCRE 저도 보고 떨어졌지만, 유익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있으실 겁니다! 미국에서 어떤 공부하시나요?

  2. edit/del | reply 류승석 2010.11.21 01:53 신고

    페이스북에서 '류승석'으로 검색했다가, 오게 됐어요. 몇달전에 명동에서 저녁식사했을 때에 나눴던 얘기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주셨네요~ 형 정말 대단하세요^^
    예전에 대학원 진학 전에도 그렇고 형 만날 때마다 많이 배우게 되네요^^
    항상 주안에서 강건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제네바에서 승석.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12.01 22:30 신고

      승석아! 형이 제대로 인턴가는 것 인사도 못나눴구나~ 페이스 북에서 검색해서 오게 되다니 대단한 걸? 너도 평안하길 기도할께ㅔ.

  3.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kce.blog.me BlogIcon 최경식 2010.11.19 02:22 신고

    안녕하세요^^
    어제 고려대에서 CCC에서 주최한 강의에 참여한 학생입니다..
    제가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라는 책에서 얻은 그 감동을 또 한번 얻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 듣고 감동을 나누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꼭 한번 강연을 듣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찾아와서 정말 기뻤구요.
    역시 책보다 직접 강연을 통해 들으니...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남들보다는 좀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교하게 되고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되진 않았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역발상적으로 그러한 저의 길이 바로 스토리라는 걸 일깨워준 그리고 더욱 더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제목에서 전체를 말해주듯.. 저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저만의 스토리가 아닌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 스토리로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작가님께서 주신 감동과 스토리는 저에게 새로운 불꽃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생각을 하고 발전하게 됩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고요.
    다음번에도 강연회 참석하고 이번에는 첫번째로 질문해서 궁금한 점 다 묻고 더 나아간 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날이 추운데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독자 최경식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12.01 22:32 신고

      최경식 님, 늦게 답글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이야기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모릅니다. 그것을 스스로가 제일 깨닫기가 힘들지요.일단 깨닫는다면, 스토리는 풍성해집니다. 저도 독자님의 피드백을 들으니 피곤이 절로 씻겨지는데요?^^

  4. edit/del | reply 2010.11.17 00:34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Favicon of http://www.theuntoday.com BlogIcon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2010.12.01 22:35 신고

      어떤 것이 '직'으로 하기 전에 먼저 '업'으로 개발해보세요. 즉, 실제 역량을 키워보시면, 그게 '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더 선명한 기회들이 많이 보이실 듯 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그런 '업'을 조금씩 개발하고, 키워나갈 수 있으시지요. 일단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으셨다니 그 행복감이 제게도 전달됩니다. 일단 현재의 '직'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한번 콘텐츠로 활용해보세요. ^^ 색다른 느낌이 나게 될 겁니다. 박경철 님이 의사이자, 증권투자분석가로도 함께 살아가듯이 말이죠!

  5. edit/del | reply 추진숙 2010.11.08 10:15 신고

    파주자유학교 학부모입니다. 감동과 기쁨과 희망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6. edit/del | reply 윤보림 2010.11.07 01:22 신고

    안녕하세요.
    한국의 용산 국제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로서 제 13회 SEOMUN, 서울 모의 유엔이 끝났네요.
    작년에도 그랬었지만 올해는 더더욱 무언가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곧 있을 더 큰 회의인 THAIMUN SINGAPORE에 갈 생각을 하니 머리가 복잡해 지고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했어요.
    그래서 유엔 관련 책을 검색하는 중 발견한 책, "UN, It's My World."
    꼭 주문해서 가기 전에 읽어 봐야겠어요!^^

  7. edit/del | reply 2010.11.06 20:05

    비밀댓글입니다

  8. edit/del | reply 박소봉 2010.10.26 14:09 신고

    안녕하세요?? 유엔의날 행사때 마지막에 질문했던 사람이여요~ 잘지내시죠?
    제가 활동적이고 뭔가 생각할떄 점 열정적이예요~ 혹시 당황하셨다면 죄송해요`ㅎ
    저는 예체능을 전공하여서 사실 국제 관력전공한사람이나 어렷을떄부터 이곳에 중점을 두고 노력한 사람보다는 잘알지못해요~ 하지만. 전 우리나라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우수성을 알고있어요~직접행사를 참여하고또 만들고 기획하고 또 지금 형편상의 문화예술에 문제점도 잘알고있어요~또 예술꼐쪽사람들의 문제점그리고 지금 현시대의 문제점도 잘알고 있어요~ 저는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알고 예술은 안하거나 또는 비방하고 싶지않아요~저는 문제점들을 고쳐나가고 개선하고싶어요~ 유엔은 당신의 세계다! 라고 알려주셨을떄 눈물이 날뻔했어요~ 뭔가 나라의 도움을 주고싶고 꼭 유엔에 들어가지않더라도 관련된분야와 언어를 공부해서 제가 뭔가할수있는 곳으로들어가 다음 예술하는 세대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요~ 한국문화를 잘알리고 세계사람들에게 홍보를할때 보다 이해하기 쉽게 깊이를 설명할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는 잠시 만났지만 김정태 홍보관님꼐 감사드려요~이렇게 글을쓸수도있는 이유는 제가 전공한과를 긍정적으로 대우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이런곳에 관련된일을 할경우 많은 학업을 한사람만이 갈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많은 학업을 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야가 조금씩다를 뿐이지만요~ 제 메일 주소예요 hirahiracom@hanmail.net 꼭 답변주세용^^

  9. edit/del | reply 한미숙 2010.10.23 20:5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연세대에서 개최된 유엔의 날 행사에서 인사드렸던 한미숙입니다.
    먼저 오늘 행사를 통해 조금 더 UN에 대해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UN, It's my world 를 읽으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보람도 무척 큽니다. 책으로부터 온라인센터를 알게 되어 소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저는 2006년부터 국제회의 기획자로써 근무해오고 있으며, 2011년에 국제기구 UN 진출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제대학원 진학과 국제워크캠프/ 봉사활동 중에 앞으로의 진로를 모색중입니다...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초심자로써 더욱 부지런하게 정보에 귀기울이겠습니다.

  10. edit/del | reply 2010.10.19 16:18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