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과 MYSC(엠와이소셜컴퍼니)와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와 관련된 창의적-혁신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개인 단위 또는 팀 단위(3명)로 참여가 가능하고, 디자인씽킹과 SDG 관련 교육과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2017년 2월 11일에 최종 팀별 성과와 임팩트를 공유하게 됩니다.


기아대책 수료증, 봉사활동 확인증 및 MYSC 사회혁신 인턴십 수료증이 제공되는 이번 동계 프로젝트형 인턴십 기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매일 출근 또는 매일 활동이 아닌, 팀별 프로젝트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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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씽킹(Visual Thinking) 워크숍이 오늘 진행됐습니다. 2014년에 100여개의 소셜벤처 팀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모델 비주얼씽킹을 진행한 이후에 오랜만에 관련된 워크숍이 MYSC 디자인솔루션랩 기획 및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Verbal과 달리 Visual은 어떤 차별적인 효과가 있을까요? Visual은 우선 1) 모호하거나 상대적인 이해가 부족한 개념의 메시지 전달에 비교적 우위강점이 있고, 2)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피드백이 중요하기에 참여자 모두 같은 '그림'을 인지하고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는 상황, 3) 상대방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자신의 피드백을 꺼내놓을 수 있는 '피드백 수용적' 장치로서, 4) 특정 대상이 아닌 대중적-불특정다수에게 메시지의 커뮤니케이션을 균일하게 전달하려 할 때 등 특별히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논문/아티클을 읽고 논평을 부탁하면 다들 힘들어 하지만, 스케치/도식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요청하면 비교적 쉽게 각자의 견해와 관점을 내어 놓는 것을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워크숍에 참여한 팀 중에 '생각하는 지하철' '모두를 위한 횡단보도' '공유 냉장고 커뮤니티' 등 3팀은 10월 18일 서울시가 주관하는 국제행사인 '2016 미래혁신포럼'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하게 되고, 서울시장상까지 수상하게 되는 좋은 작업물이 나왔습니다. 


약 6시간 진행된 워크숍에서 만약 '비주얼'이 아니라, '개념어' '글'로 컨셉을 잡고 보다 구체적인 아이데이션(ideation)을 부탁했더라면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비주얼씽킹 스타일이 보다 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주얼씽킹 #디자인씽킹 #사회혁신 #미래혁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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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기업가란 '자신이 속한 조직에 주어진 업무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과 시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체인지 메이커'를 뜻합니다. 


불확실한 시장, 그리고 저성장 기조에 있어 많은 기업들은 직원을 근로자로만 바라보지 않고,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잠재적 혁신가로 바라보기 시작했고, 많은 자원을 투입해서 직원 한명 한명이 '기업가'(entrepreneur)로서 활동하도록 제도 개선, 신규 문화 도입, 사내벤처 프로그램 도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YSC는 국내 최초 '사내기업가 가이드'인 <회사에서 체인지 메이커로 살아가기: 사내기업가 툴킷>(The Intrapreneur's Toolkit)을 번역 발간한 이루, 10월 21일 각 조직(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멋진 사내기업가 및 예비 사내기업가분들을 초청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사내기업가 연맹'(League of Intrapreneur)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함께 활동할 분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모든, 조직 내에 알려진 & 또는 숨어 있는, 모든 사내기업가 여러분들 함께 해요! 


사내기업가 포럼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https://goo.gl/AN2DiV


#사내기업가 #Intrapreneur #사회적사내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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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니레버는 왜 비콥이 되려 할까?: 세계를 위한 최고의 기업으로'(원제: B Corp Handbook) 한국어판이 발간되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보여주며, 새로운 운동으로 확산되는 '지속가능한 기업'의 한 가지 표준인 비콥(B Corp)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일반 서점(온라인/오프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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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C의 경영기획팀에서 재무회계 담당 신규채용을 진행합니다. 현재 재무-경영기획 총괄을 맡고 있는 경영기획팀장과 팀을 이루어 멋진 사회혁신 경영지원과 경영기획 여정을 함께 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채용공고 지원하기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지원하기: http://bit.ly/29YQK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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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C의 디자인솔루션팀에서 디자이너 신규채용을 진행합니다. 현재 두 분의 디자이너(creative director, design assistant)와 팀을 이루어 멋진 사회혁신 디자인혁신 여정을 함께 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채용공고지원하기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원하기: http://bit.ly/29YQK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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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시대, 인구절벽, 저출산 고령화시대, 초저금리 시대 등으로 특징되어지는 앞으로의 시대에 기업은 어떤 전략을 채택해야 할까요?


코스리에서 발간한 <저성장 시대의 CSR 전략>은 과거 호황경제, 고성장 경제에서 기업이 채택한 사회책임 및 공유가치창출(CSV)과는 다른 새로운 접근이 필요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속가능발전,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공유가치창출, 기업문화 혁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챕터를 집필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회 요소가 무엇인지를 점검해봤습니다.


저는 '기업문화 혁신' 챕터를 맡아서, 사내기업가정신(intrapreneurship),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업(collaboration with start-ups), 포용적 비즈니스모델(inclusive business model) 등 4가지의 무형자산과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방향과 구체적인 국내 사례(이랜드 CSV, 카카오의 소셜임팩트 비즈니스, 한국에자이, 그리고 인클루시브비즈니스커뮤니티 IBCK 등)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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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CSV경영팀과 MYSC 그리고 SEN이 함께 진행하는 "H-social creator: 세상을 바꿀 창의적 아이디" 제2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1기를 통해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디자인씽킹과 이해관계자분석 등을 통해 사회변화와 현대자동차 사이의 접점에서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의 다양한 관점을 타진해봤다면, 이번 2기는 더욱 강력하게 '실행가능한 단계별 아이디어'를 추출해, 현대자동차의 비즈니스와 연계가능한 지점까지 도전해보게 됩니다.



MYSC의 사회혁신랩과 디자인솔루션팀의 막강 컨설턴트, 연구원 및 디자인전문가가 함께 하는 '현대자동차 CSV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대학생분들에게 많이 공유부탁합니다!!




[지원방법 및 1기 관련 블로그]
https://csr.hyundai.com/da_100_02.do?idx=293&blbCd=2&current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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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과연계채권(SIB)의 현황과 발전과제' 컨퍼런스가 11월 5일(목) 오후 1시 40분부터 4시까지 롯데호텔(서울 소공동) 37층에서 진행됩니다.


국내 최초로 SIB를 진행하는 서울시, 또한 곧 출범하는 경기도와 함께 영국, 호주, 프랑스 등의 해외 사례를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사회혁신 전문 컨설팅-임팩트투자 기관인 MYSC는 국내 최초의 SIB 사업의 런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가신청: http://bit.ly/1MfTc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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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Millennials)는 "자신의 삶에 혼합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는 세대로서, 재무적 이익창출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동시에 중요하게 여겨 자신의 경력, 라이프스타일, 소비에도 사회적 의식을 투영하는 특징"을 갖춘 세계적인 젋은 세대를 말하고 있다. 이들이 기존 조직의 관성과 권위주의, 수직적 체계 등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조직을 퇴사하고, 창업을 하는 것이 정답일까?


사회적 사내기업가정신(social intrapreneurship)은 꼭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속한 조직을 떠날 필요없이, 대기업, 공공기관, 시민사회 등 기존 조직에서도 사회적 사내기업가로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가치창출(social impact / 소셜임팩트)을 동시에 추구함으로 더욱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지난 10월 2일~4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 제2회 글로벌 사회적 사내기업가정신 써밋(Global Social Intrapreneurship Summit)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존 조직에 있는 혁신가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격려하며, 이들로 조직의 변화를 통한 세계의 변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 많은 논의와 전략을 도출해볼 수 있었다. 2016년 상반기 '사내기업가 연맹 한국챕터'(League of Intrapreneur Korea)의 발족을 준비하면서, 이번 TEDxHanRiver에서도 <끼 많고 쿨한 밀레니얼세대가 조직에서 살아가는 방법>이란 주제로 사회적 사내기업가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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