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 <사회적기업과 혁신>이란 과목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혁신(social innovation)이란 프레임으로 임팩트비즈니스, 적정기술,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국제개발협력 등의 사회변화를 이해하고, 이러한 발전과 변화가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의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되며, 컨설팅 방법론에 사용될 수 있는지를 알아가는 수업입니다. 


2주차 <사회혁신 개론>에 이어 3주차는 <사회혁신과 임팩트비즈니스>란 주제였습니다. 수업에 참관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교칙 상 등록학생 외에 참관이 어려워 자료공개를 통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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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과 비즈니스는 과연 어떤 관계일까요? 개발협력 분야에 비즈니스를 연계해서 고민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하는 시간이 벌써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초창기에 '개발협력에 비즈니스를 연계하다니 정말 어처구니없군요!'라는 반응도 들었고... 하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최소한 개발협력에 왜 기업가정신이 중요하며, 그 결과물로서 비즈니스(inclusive business, community business 등)가 필요함에 동의하고 있다. 



몇 년전 페이스북을 통해 조사해봤던 간단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75% 가량은 '긴급구호를 제외하곤 비즈니스 접근이 보다 많이 활용되어야 한다'고 답해주었다. 많은 경우 개발협력과 비즈니스가 불편한 경우는 긴급구호/인도적 지원 현실과 혼동하거나, 비즈니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 피상적인 두려움과 부정적인 사례가 많은 이유일 수 있다. 

오늘은 한 대기업의 CSR팀과 함께 '개발협력 현장에서의 비즈니스'란 주제로 워크숍을 가졌고, 나는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Inclusive Business for the Bottom of the Pyramid)(BOP)란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다. 공개가 가능한 부분의 자료는 아래 슬라이스쉐어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다음주에는 KOICA에서 <사회적기업과 개발협력> 연수과정에 3일간 참여하게 되는데, 영국에서 전문가들이 와서 흐름과 전략을 공유한다고 한다. 최근 어떤 흐름과 사례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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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에서 진행한 '진로 여행의 밤'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꿈꾸는 후배들에게>란 꼭지로 발표를 했다. 2011년 유엔을 떠난지 시간이 흐르고 있지만, 여전히 국제개발협력은 내가 관심을 가지고, 또 이제는 영리적인 접근으로 바라보는 주제이기도 하다. 비영리, 영리, 그리고 국제기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에서의 혼합가치(blended value)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혼합가치란 영리, 비영리 등에 구애받지 않고, 최선의 목표와 현장의 상황에 최고로 적합한 전략을 구사하는 접근을 의미한다. 




혼합가치가 왜 필요한지는 각 영역에서 사업아이템, 사업대상, 그리고 사업재원에 대해 주로 쓰이는 용어를 보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업아이템에 대해 영리는 흔히 상품(product) 또는 서비스(service)라는 용어를 쓰는 반면, 비영리는 프로젝트(project)란 말이 흔히 쓰인다. 국제기구에서 그것은 통상 해결책(intervention)이란 근사한 용어로 표현된다. 상품이나 서비스는 특정한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변형되고 업데이트가 되는 특성이 있고,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처음과 끝이 있는 한시적이라는 뜻이다. 또한 해결책은 장기적인 해결책보다는 대증적인 요법으로서, 해결에 중점을 두는 특징이 있다.


사업대상을 생각해보면 차이점이 명확해진다. 영리에서는 고객(소비자)란 표현을 쓰고, 비영리에서는 흔히 수혜자란 표현을 쓰곤 한다. 국제기구에서는 보다 추상적인 대상집단이라는 표현을 쓴다. 국제기구 입장에서는 흔히 고객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각자가 친숙하고 익숙한 사상과 언어를 통한 우리가 보고자 하는 세계를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국제개발협력도 마찬가지다. 내가 주로 쓰는 용어가 영리의 것이라면, 개발협력의 현장도 그렇게 해석되어 보일 확률이 높다. 개발협력을 이해하는 혼합가치가 절실히 필요한 이유다. 


강연이 요약 정리된 블로그

http://blog.naver.com/eeleone7903?Redirect=Log&logNo=40207486848


융합가치에 대한 참고자료 <인간중심 디자인툴킷> 사전구매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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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대기업의 사회공헌/사회적기업팀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사회적기업의 변화와 진화를 바탕으로, MYSC가 활용하고 있는 혁신전략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CSV연계, 인클루시브 비즈니스(포용적 비즈니스, inclusive business), 사회문제해결 접근(사회혁신)의 융합을 통해 가능해집니다. 


사회적 기업은 하나의 구체적인 전략으로서 사회적경제에 국한된 개념이었지만, 이제는 정부와 대기업,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 폭 넓은 분야에서 연계되는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공공정책을 지속가능하게 확산하는 사회적기업
  • 대기업의 핵심역량과 사회공헌을 토대로 협력하는 사회적기업
  • 비정부기구/NGO의 수익사업이자 미션을 창출하는 접근으로 사회적기업
  • 개발협력의 출구전략으로서의 사회적기업

사회적 기업이 하나의 혁신 전략으로 활용되는 분야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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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에 시작했던 몇 가지 중요했던 사업 중 하나인 "Pioneer Village - The 나눔"(개발도상국 적정기술-디자인 기반 해외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지난 2014년 2월 14일을 기점으로 일단락됐다. 


50여팀 중 최종 선발을 통해 8팀이 1~2차 현지방문을 진행했고, 최종 발표회 때는 6팀이 지난 8개월 동안의 성과를 나누고,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불가피하게 1팀에게 대상(1천만원)을 전달해야했지만, 8개월간 모든 팀들이 보여준 것은 그 자체로 성취감 높은 이야기였고, 개발도상국과 같은 현지에서 창업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접근과 방법론, 지원과 컨설팅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경험하면서 방법론을 정밀하게 가다듬을 수 있었던 기회였다.


방문한적이 없거나 거의 경험이 없는 개발도상국과 같은 지역에서는 특정 아이템이나 비즈니스모델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일반 비즈니스를 할 때 고객을 정의하지 않거나 마케팅 리서치를 생략하고 본 사업을 진행하는 것과 유사한 위험요소를 만들 수 있다. 차라리 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이 없거나, 있더라도 잠시 내려놓고, 활동하려는 지역의 고객과 주민들을 편견과 선입견 없이 관찰하고 이해하는 접근(폴 폴락이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에서 말한 '제로베이스 설계'(zero-based design))이 오히려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월 교육과 중간평가, 그리고 컨설팅을 받은 8팀의 특징은, 현장에 방문해서 기존의 비즈니스모델을 수정했기도 했고, 아예 비즈니스모델을 교체(pivoting)한 팀까지 현장에 맞추어 비즈니스모델을 수정하고 새롭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선발 초기에 비즈니스모델/아이템이 아닌 개개인의 기업가정신 역량에 초점을 맞추어 선발을 했고, 현장 파견 전에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교육을 통해, 충분한 현지 관찰과 이해관계자의 욕구 분석에 충실하도록 강조했으며, 엔지니어, 디자이너, 임팩트투자자, 개발협력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여명으로부터 다각도의 평가를 받도록 진행했다. 


이러한 8개월의 긴 과정을 통해 내 개인적으로도 계속 주목하고 싶고, 성과가 기대되는 4개 팀을 손 꼽을 수 있었다. 1개월 정도 선발하고 평가, 시상하면 편했을 것을, 주최자의 입장에서 8개월은 무척 긴 호흡이며 불편한 점이 있다. 하지만 주최자의 불편함이 지원을 받는 육성팀을 위한 보다 나은 지원으로 연계된다면, 그것은 감수할만한 부분이라 느껴진다.


우간다, 에티오피아, 말라위, 파키스탄, 인도, 케냐, 탄자니아 등에서 활동했던 SOA, 텔라, 1mmAct, Art Cross, A. Design, 앙트십세일러즈, Edujam, OFHATech 모두 다시한번 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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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역할과 방법
그리고 디자이너의 자세
...
신청 바로가기: http://bit.ly/1lfzAHy


● 강사. 김정태

사회혁신 임팩트투자 컨설팅 MYSC 이사
사회적 출판사 에딧더월드 대표
델소셜이노베이션랩 펠로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참여작가
- 2011: 지속가능한 미래예측 툴킷
- 2013: 햇빛영화관
헬트국제경영대학원 사회적기업가정신 석사
전 UN거버넌스센터 팀장
저서: <적정기술이란 무엇인가?>(공저)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등

*에딧더월드 출판물
-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소외된 90%와 함께하는 디자인(도시편)
- 유엔 공식 잡지 유엔크로니클 한국어판 발간
- 북스인터네셔널 외 다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주소 참고
- http://untoday.tistory.com/


● 커리큘럼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 보다 넓은 범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일까? 사회적 디자인, 사회혁신을 위한 디자인으로서 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전개되는 다양한 사례들(에티오피아, 몽골 등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중심)을 소개함으로 불확실성과 위기시대로 규정되는 미래사회에 디자이너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본다.


● 상세정보

일자 : 2014년 2월 7일 (금요일)
시간 : 19:30-21:30
장소 : 디자이너스라운지
비용 : 15000원 (특강 및 음료비 포함입니다.)

추천 대상 :
- 디자인을 좋아하는 누구나
- 사회적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 디자인 사회의 미래 방향에 대해 궁금하신 누구나


● 신청방법

1. 문자신청 : 010-9512-0529 (이름/연락처/사회적디자인)
2. 홈페이지 신청 : http://bit.ly/1lfzA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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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2014 글로벌 취업창업대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신흥국 상생협력 비즈니스포럼"이 KOTRA 주최로 진행됩니다. 개발도상국에서의 적정기술 비즈니스, 인클루시브비즈니스 등에 대한 주제로 해외 연사의 발표 및 패널 토의가 있게 되는데, 저는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한국어 번역본으로 나온 폴 폴락의 저서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원제: The Business Solution to Poverty, 더퀘스트) 책 내용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일본의 적정기술 전문가이자 친구인 테쓰오 가토를 추천해서 초청하게 했는데, 별도로 미팅을 통해 적정기술 투자와 프로젝트 관련 논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kscv.org/forum.html





  1. 행사 개요
    • 일시 : 2014.1.10(금) 15:30~18:00
    • 장소 : 창업관 내 포럼장
    • 참관 : 국내 스타트업, 해외 적정기술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가(일반참가자 가능)
      • - 좌장 : 독고석 교수(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 사무총장)
      • - 패널 : 박대원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장), 김원택 교수(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신이철 대표(글로벌창업네트워크), 김정태 이사(MYSC), 김도형 대표(에이드그린), 김대규 대표(에너지팜)

  2. 행사 목적
    • 신흥국 내 적정기술을 포함한 사회적기업 운영 등 현지 사회에 기여하는 상생협력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례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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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기술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할까요? 적정기술 비즈니스 개념에 입각하여 프로토타입 개발 워크숍이 기획되었습니다.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주최하고, MYSC가 기획하여 운영하는 이번 적정기술 프로토타입 개발 워크숍에서는 이틀 동안 '적정기술 개론과 성공요인' '적정기술 사례연구' '인간중심 아이디어도출 워크숍' '프로토타입 기획과 개발' '적정기술과 비즈니스 연계' 등의 강의와 워크숍이 진행되게 됩니다. 


적정기술 비즈니스를 위해 1월초 출간되는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원제: The Business Solution to Poverty, 폴 폴락 공동저서)의 내용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info@mysc.co.kr로 성함과 소속, 참가 이유와 진행한 적정기술 관련 프로젝트 관련 정보 등을 보내주시면, 선발을 통해 참석이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숙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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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금)-14일(토) 1박2일 동안 펼쳐지는 소셜이노베이터캠프(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진흥원 주최, MYSC 주관) 참가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남산유스호스텔 숙박과 전국에서 참여하는 (예비)소셜이노베이터와의 만남, 그룹 참여활동(소셜미션 수행하기), 국제공인자격증 소지자가 인도하는 집단지성 액션플랜 도출법 '오픈스페이스테크놀러지'(Open Space Technology) 참여, 사회혁신과 사회적기업가정신 특강, 그리고 멘토와 소그룹으로 만나는 사랑방대화 시간 등이 진행됩니다. 

신혜성 대표(크라우드펀딩), 김정헌 대표(소셜벤처), 김대규 대표(적정기술/해외창업), 김민욱 대표(청년사회적기업), 이유진 대표(디자인기반 창업), 박찬재 대표(취약계층 소셜벤처), 박정현 팀장(NGO), 송영일 책임(UX 전문가) 등이 멘토로 출연합니다. 


또한 캠프 내용의 편집과 더불어 참가하신 분들의 이야기는 <소셜이노베이터 핸드북>(가제)로 편집되어 출간될 예정이며, 캠프 참가자는 공동저자로 명기가 됩니다. 

# 참가등록(참가비는 없으며, 정책에 따라 19세~39세 관심자가 등록할 수 있으며,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어 인원초과시 선발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goo.gl/55E8Y7

# 관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2013socialinnovation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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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C가 서울크리레이티브랩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모두를 위한 도시: 크리에이티브 서울> 컨퍼런스가 12월 4일, 불광역 근처에 위치한 서울크리에이티브랩에서 진행됩니다. '하루 동안 배우는 임팩트경제 집중과정'이란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디자인, 투자, 비즈니스 등 3대 주요분야의 관점에서 모두를 위한 도시를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진행됩니다.


참가하신 분들에게는 300페이지 분량의 임팩트투자, 임팩트디자인, 임팩트비즈니스 관련 참고자료를 제공해드리니,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각각의 개념을 학습하고 공부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루 동안 배우는 임팩트 경제 집중과정>
‘모두를 위한 도시: 크리에이티브 서울’



서울시 주최, MYSC와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이번 컨퍼런스는 일방향적인 보통의 컨퍼런스와는 다르게, 
‘하루 동안 배우는 임팩트 경제 집중과정’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됩니다.


정부, 기업, 시민사회, 사회혁신 영역 각 섹터의 전문가 100분을 모시고
디자인/비즈니스/투자를 통해 서울의 도시사회문제를 융복합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플랫폼을 조성하는 것을 궁극적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컨퍼런스 일정을 마치시면 산업통상진흥원 명의의 ‘융합 서포터즈’ 수료증과 
특별히 재편집한 임팩트경제 교육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날짜: 12월 4일(수) 13시~20시 (맛있는 샌드위치 및 다양한 다과 제공)
장소: 불광동 사회혁신센터 21동 3층 서울크리에이티브랩


더욱 자세한 내용은 첨부해드린 포스터 내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감: 11월 29일 금요일)
* 등록해주신 분에 한해 개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가등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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