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칠 땐 응급키트(Aid Kit)가 있는데,  놀이가 긴급하게 필요할 땐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놀이구급상자(Play Aid Kit)가 있습니다. 


제품의 시작은 병원에 무료하게, 생기가 없이 입원해 있는 아이들의 관찰과 공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에자이의 한국법인 '한국에자이'는 모든 직원의 근무시간의 1%를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일에 봉사하며 직접적인 필요을 느끼도록 돕는 human health care (hhc)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직원이 '아이들에게 놀이구급상장가 필요하다'는 필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Design Thinking 디자인씽킹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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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된 실마리는 유엔어린이조약에 따라 '모든 아이들은 놀 권리가 있다'를 실현하는 디자인 소셜벤처 '플레이31'과 협업을 통해 놀이구급상자의 프로토타이핑이 만들어졌고, 여러 차례의 현장 적용과 개선을 통해 지금 공개되는 버전이 마련되었습니다.


주말과 공휴일, 아이들과 특별한 놀이 시간을 준비하시는 부모님들, 조카나 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거나, 집에서 치료 중에 있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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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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