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 곧 사회적기업가정신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청춘이 가진 열정, 현실보다는 그래도 이상을 선택하고 꿈꾸는 지향점.

청춘이기에 몽상보다는 행동을 선택해 지금 보다 나은 방향을 추구하는 태도.

 

사회적기업가정신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당신에게 청춘이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라고 물어보는 것이 아닐까?

 

청춘은 사무엘 올만이 이야기했듯이 특정한 나이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슴이 뛰는 사람.

품은 꿈이 있는 사람.

그로 인해 지금보다 앞날은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

그들은 모두 청춘이다.

 

어떤 특정한 주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울이며 모든 문제에 관심이 있고,

과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그들은 사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회적기업가'(소셜이노베이터)일 수 있다.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찾고자 몸부림치는 그들을 응원한다.

세상은 나의 교실이자 나의 무대라고 생각하는 모든 '청춘'을 응원한다.

 

 

 

Global Leaders Club(GLC)의 공개강연회에서 했던 '청춘이 곧 사회적기업가정신이다'

발표자료 일부 (201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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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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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ight1 2012.11.23 11:06 신고

    어제 강연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사회적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는 열정있는 청춘이며,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그 정신을 실천하기를 갈망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onnecting the dots. 문제 점들을 기회의 선으로 이어가는 체인지 메이커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