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더스클럽은 대학생연합동아리입니다. 작년 유엔을 그만두고 유학을 가기 직전에 연세대에서 있었던 14차 공개강연회때 섰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왜 유엔을 그만두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1년간 사회적기업가정신 석사과정을 하고 돌아오니 다시 요청이 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할 이야기가 더 많아졌습니다. 제목을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오자 잠깐 생각한 끝에 "청춘이 곧 사회적기업가정신이다"라는 개념이 생각났습니다.

 

청춘은 나이가 아닙니다.

미지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과 실패가 아닌 시도하느냐 머무느냐의 기준으로

주체적인 삶을 선택하는 그들은

이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는

체인지메이커

곧 사회적기업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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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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