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나온 잘 나온 요약본입니다. 기술이 자기 마음대로, 인류와 사회의 유익과는 상관없이, 발전하는 것과 달리, 사회의 특정한 문제해결을 지향하며 탄생하는 '사회기술'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정기술도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도 그런 관점에서 지극히 '사회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기술이자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기술이나 디자인이겠습니까? 우리가 공부하는 전공, 우리의 직업, 우리의 삶 자체가 우리 커뮤니티와 사회, 그리고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 '사회기술'과 같이 사회적(social) 의미를 가진 모든 것의 발현이 기대됩니다. 소셜미디어와 같이.

전기가 없는 곳에는 '태양광 냉장고'가 활용가능하다.
사람이 기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 기술이 사람의 상황과 조건에 맞추어
특정문제 해결을 위해 따라온다. 이것이 바로 '사회기술'의 유형일 것이다.
 


소셜글쓰기, 소셜비즈니스, 소셜여행, 소셜공부... 본래 모든 것이 다 소셜이었겠죠? 다시금 '소셜의 귀환'이 이루어지는 지금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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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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