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건축엔지니어링회사 Arup의 미래컨설팅 부서인 Foresight의 작품 Drivers of Change가 국내에도 번역되어 저희 출판사(에딧더월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총 6분의 번역자분들이 투자자로 일부 자금을 투자하고, Arup의 지원과 함께 나온 이 책은 일반 서점에 판매가 되기 전에 먼저 광주디자인비엔날레(9.4~10.22)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프라인/온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75개 카드세트로 구성된 Toolkit은 빈곤, 수자원, 인구변화, 기후변화, 에너지, 쓰레기 등 7개 분야에 대한 '생각해볼 이슈'를 담고 있습니다. 신성장모델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쓰이며, 중고등학생의 논술 및 사고력 개발, 그리고 국제활동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을 생각하게 해주는 '질문'과 '상황설명' + '통계' 등이 제공됩니다.

175개의 질문 모두에 한번 답해보시면 어떨가요?

 

또한 이번 10월 15일(토) 난지 한강공원에서는 기아대책기구의 Stop Hunger 캠페인(식량구호kit 제작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체험부스 중에서 <지속가능한 미래예측 Toolkit>에 대한 간단한 안내와 현장참여행사도 진행되게 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해보세요. 이번 워크숍은 Young Leaders for MDGs, DOMC, 기아대책기구가 공동주최하며, DOMC와 에딧더월드가 공동주관합니다.  

기아대책기구 Stop Hunger 행사안내
http://www.kfhi.or.kr/stop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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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앙터프러너 단호비전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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